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으로부터 시민을 지키기 위해 연중 국가 암 검진과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다. 검진대상과 항목을 살펴보면 위암과 여성 유방암의 경우 40세 이상(2년마다),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2년마다)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대장암은 50세 이상(매년), 간암은 발생 고위험군 중 40세 이상(1년에 2회), 폐암은 54~74세 중 고위험군(2년마다)이 대상이다. 보건소는 대변검사를 해야 하는 대장암 검진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보건소와 관내 전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검진용 채변통을 상시 비치해두고 있으며, 논산 시민들의 암 검진 독려와 인식개선을 위해 1대 1 유선 맞춤형 전화상담, 미수검자 우편발송, 암 검진 홍보 등의 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암 환자의 의료비 부담경감을 위해 암 환자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올해부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더 많은 난임부부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3일 밝혔다. 기존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난임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한다. 또한 시술 종류별로 횟수를 제한해 지원했던 체외수정 시술비(기존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 또한, 올해는 2월부터 시술 종류를 구분하지 않고 총 20회까지 확대 지원한다. 난임부부 시술비용을 살펴보면, 난임 여성의 만 나이 기준으로 1회 시술을 기준으로 체외수정(신선배아)의 경우 44세 이하 최대 110만 원, 45세 이상 최대 90만 원 , 체외수정(동결배아)의 경우에는 44세 이하 최대 50만 원, 45세 이상 최대 40만 원, 인공수정은 44세 이하 최대 30만 원, 45세 이상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인구감소 해결에 일조하고, 난임부...

논산시(시장 백성현)청소년행복재단 산하기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 주관, 권장사업인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관내 거주하는 9세 이상 18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정한 검진 기관에서 3년에 한 번씩 무료로 건강검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무료 건강검진 기본 항목은 상담 및 진찰, 신체 계측, 요검사, 혈액검사, 영상검사, 구강검진 등으로 올해부터 기존 17개에서 26개로 확대된다. 2023년도에는 본 센터를 통해 28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무료 건강검진 혜택을 받은 바 있다. 관내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 및 신청은 논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41-730-6051~3)로 하면 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4 논산딸기축제’가 논산시민가족공원과 논산시민운동장에서 오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논산딸기축제는 작년 35만 명 방문객 유치라는 역대급 성공을 일궈내며,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의 성공 가능성을 증명했다. 올해 역시 수많은 방문객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논산시에서는 방문객의 원활한 축제 관람을 위해 주차장 확보와 연계한 순환버스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논산시는 아호교 인근 제1주차장(부적면 아호리 552)에 주차면 1,300여 면을 신규로확보하고 순환버스 운영 코스에 추가했다. 이로써 제2주차장, 제3주차장, 제4주차장, 건양대와 함께 축제장 간 견고한 5체계 순환버스를 구축하게 됐다. 순환버스운행 차량 또한 30% 늘려 총 60대로 진행하게 된다. 작년 축제 일수가 5일 점을 감안하면, 축제일수는 줄고 운행 대수는 늘어 체감 운행 횟수는 훨씬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기간 동안 순환버스 운영시간은 오전 1...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26회 논산딸기 축제 방문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위원장인 백성현 시장을 비롯 김남충 시의원과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등 관계기관‧단체 위원들과 함께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딸기 축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날 위원회에서 상정된 안전관리계획에는 딸기 축제 하루 최대 방문객을 약 60,000명으로 예상하며, 실시간 혼잡도 모니터링을 통해 축제 현장 인근 혼잡도를 확인해 인파사고를 예방하는데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안전, 보건안전 시설안전, 교통안전으로 분야를 세분화해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하도록 하였다. 여기에 투입되는 인원은 총 509명으로 논산시,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등 7개 기관에 소속된 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육군항공학교와 협업해 진행되는 헬기 탑승행사 프로그램과 관련해 회당 탑...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국방대학교 샤인홀에 미러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한 논산시 홍보관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국방대학교는 군 고위 장교와 고위 관료를 대상으로 국가안보에 관한 군사와 비군사분야를 통합교육하는 군의 특수목적 최고 전문 교육기관으로 안보과정, 석·박사 과정 및 직무 교육 과정뿐만 아니라 외국군 교육생 및 장교등이 매년 7,400여 명이 입교해 교육을 받는 곳이다. 시는 시각적 홍보효과를 극대화한 미러디스플레이 기반의 동영상 콘텐츠 방식으로 지역 특산품인 딸기, 고구마를 포함한 농·특산물과 탑정호, 선샤인랜드, 강경젓갈시장 등 논산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딸기축제, 젓갈축제 등 지역축제와 시정 등을 홍보해 논산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국방대학교 교육생 및 내방객들이 예학의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논산에서 추억과 낭만을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며 “국방대학교 內 논산시 홍보관 조성을 통해 민·관·군이 상생협력해 지...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봄철 공기질 개선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비산먼지란 건설업, 시멘트업 등에서 발생하는 먼지로, 배출구 없이 공기 중에 흩뿌려지는 먼지다. 비산먼지는 고농도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인체와 환경에 유해하다. 논산시는 충청남도와 협력해 특사경팀과 환경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하였다. 이번 특별 단속은 오는 3월 6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속 항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변경)신고 이행 여부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세륜·세차시설 등)의 설치 및 운영 여부 등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고의적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것이다”며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관리를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 동물보호센터에는 현재 유실·유기동물의 구조포획을 위해 5명의 구조·포획·사양관리사와 2명의 야간 구조·포획사가 근무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매일 100여 마리가 넘는 보호 동물들의 사양 관리를 하면서 유실·유기동물 구조 신고가 들어올 때마다 출동하는 5명의 사양관리사의 표정엔 힘듦보단 뿌듯함이 엿보였다. 지난 2022년 2월 문을 연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50마리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현재 106마리가 지내고 있다. 대부분 개와 고양이로, 2024년 올해만 121마리의 동물을 구조했다. 이에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공휴일과 야간에도 유실·유기동물 구조를 전담하는 ‘365일 24시간 동물구조포획단’을 꾸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유실·유기동물을 구조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5명의 구조·포획·사양관리사와 2명의 야간 구조·포획사는 명절 연휴에도 예외는 없다. 오히려 휴가철이나 연휴에 구조를 요청하는 민원이 가장 많이 들어와 구조·포획은 물론 보호 중인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르신 생활지원사 140여 명을 대상으로 직군별 맞춤 치매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치매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예방 실천 행동 강령을 제시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어르신 생활지원사와 연계해 이루어진 이날 교육은 치매 바로 알기, 치매예방수칙, 치매파트너 교육 및 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치매의 원인, 증상과 유형, 조기발견의 중요성, 치매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치매예방 운동법을 널리 알리고자 치매안심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소책자를 어르신들에게 배부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으로 인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증상이 있는 어르신들을 조기 발견할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연계 등록해 치매 환자 사각지대 발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70세 이상 논산시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의 감염 이후 몸안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가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병으로, 고령층에서 신경통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논산시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접종 대상은 논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70세 이상(1954. 12. 31. 이전 출생자) 논산시민으로, 백신 금기자나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백신은 대상포진 생백신(스카이조스터 0.5ml/PFS, 1회)이며,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논산시보건소와 관내 보건지소를 방문해 접종할 수 있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고령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병으로, 통증이 심하고 장기간 지속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무료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기본구상 마무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오후 3시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2 계룡군문화엑스포 유병훈 前 사무총장,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 등 엑스포, 딸기산업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는 자문회의를 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자문단은 엑스포의 비전, 목표, 행사장 조성계획, 시설 및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벌였다. 특히, 엑스포의 슬로건, 개최기간 등 핵심사안에 대한 이상적인 결정안 도출을 위해 숙고의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는 딸기엑스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가치를 담은 프리미엄 K-딸기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과 딸기 산업의 확장과 국내외 기술 교류를 촉진, 관광과 문화콘텐츠를 융합한 지역 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딸기 엑스포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논산의 미래를 열어갈 비전이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4년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논산시 소재 주택에 도시가스(LNG)를 사용하는 가정용 보일러를 설치하거나 교체하는 가구 중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2자녀 이상 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단, 환경부에서 인증한 친환경 보일러를 선택해야 하며, 공공시설, 신축, 영업용 등은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1대당 60만 원으로, 총 20대의 보일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가정용보일러인증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논산시청 환경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우편접수도 가능하며, 이 경우 등기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질 개선과 난방비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