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경유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논산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관내에 운행되는 자동차 중 매연의 배출총량이 많은 5등급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PDF), PM-NOx 동시 저감장치 부착 지원에 나선다. 사업 규모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35대, PM-NOx 동시 저감장치 1대이며,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논산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 자동차 중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사실이 없고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다. 아울러 저감장치 인증조건에도 부합해야 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해야 한다. 제작사의 장치 보증기간은 3년이다. 또한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성능유지확인검사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에 대해서는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 신청을 원할 시 접수 기간 내에 논산시청 환경과로 방문하면...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논산인삼연구회ㆍ㈜건강마을ㆍ놀뫼인삼 등 3개 단체가 인삼의 생산, 가공, 유통 체계 확립에 합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전했다. 세 명의 협약당사 주체는 지난 23일 연무읍 소재 ㈜건강마을 회의실에 모여 ‘논산 인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주된 협약 내용으로는 ㈜건강마을은 홍삼음료 제품 개발에 논산표 인삼과 홍삼을 적극 활용하고, 놀뫼인삼은 품질기준에 걸맞은 원료삼을 통해 가공된 홍삼농축액을 납품하며, 인삼연구회는 GAP, PLS 인증 기준을 준수하며 안전한 원료삼을 생산ㆍ공급한다는 점들이 포함됐다. 세 단체는 다방면에서 분투 중인 논산 인삼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안정적 소득창출 기반을 다지는 데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마을 어르신과 논산여자단기청소년쉼터(이하 꿈이레) 학생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펼치며 우울감ㆍ고립감 해소에 힘썼다고 23일 밝혔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 7월부터 8월 셋째 주까지 진행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마을 어르신들의 정서를 맑게 환기하고,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총 339명의 어르신들은 ‘나만의 차(茶)’, 도라지 양갱, 레몬청, 허브 바디 워시, 팥 찜질팩, 행운의 정원 등을 만드는 원예ㆍ공예 체험에 함께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28명의 꿈이레 청소년들 역시 프로그램에 동참, 어르신들과 더불어 지내는 공동체 일원으로서 치유농업의 가치를 공유했다. 한 참여자는 “이웃들과 한 자리에 모여 일상의 활력을 찾고, 친분도 쌓고, 마음도 다스리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지역이 가진 복지 인프라를 잘...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청년 전세보증금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따. 논산시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이 종료된 이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소위 ‘전세 사기’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청년층을 보호하고자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라 전했다. 이 사업은 신청인이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최대 30만 원)을 논산시가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반환보증(HUGㆍHFㆍSGI)에 가입한 무주택 청년이다. 임차보증금은 3억 원 이하, 연소득은 5천만 원(신혼부부의 경우 7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등록 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거나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회사 지원 숙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보증료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재산을 보호하는 데 실효적 정책효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 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 이하 재단)이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장이 될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내가 즐거운 예술교육 기획 워크숍' 의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 충남문화관광재단의 ‘충남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구축 지원사업’ 중 하나로 준비되는 이번 워크숍은 지역에서 활동할 문화예술교육 기획자를 발굴ㆍ육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다. 워크숍은 오는 9월 6일부터 9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상세 구성은 예술교육 현장 여건 논의, 제약없는 예술교육 상상하기, 예술교육 아이디어 공유, 현실에 상상 담아내기, 예술교육 기획 쇼케이스 등으로 이뤄진다. 모집인원은 총 15명으로, 8월 25일까지 신청ㆍ접수가 이뤄진다. 정원 충족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재단 문화기획팀(☏041-730-2922)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지진호 문화관광재단...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주관하는 ‘2023 연산대추문화축제’가 10월 13일부터 사흘간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논산시와 재단 관계자들은 지난 16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3 연산대추축제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임원진을 선출했으며 축제명ㆍ기간ㆍ장소 등을 의결했다. 의결된 바에 따르면 올해 대추축제는 ‘연산대추문화축제’라는 새 이름 아래 열리며 대추를 중점 테마 삼아 연산면의 주요 거점을 알리는 문화관광형 축제를 지향한다. 운영위는 연산만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과 공간에 집중해 대외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목표다. 또한 개최지를 원도심에 위치한 전통시장과 연산문화창고로 이원화한 만큼 지역민 간 화합과 균형 있는 프로그램 추진이라는 새로운 당면과제 해결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연산대추문화축제위원장으로 선출된 연산면 유흥식 이장단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축제로 꾸미고자 한다”며 “대추 판매와 소비는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시민에게 양질의 배움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평등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운영하는 ‘행복문화대학’이 오는 17일 개학한다고 밝혔다. 새 명칭을 안고 출발하는 논산시 행복문화대학은 ‘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 시정 비전에 발맞춰,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한다. 기존 인문학 강의 위주로 펼쳐지던 ‘여성자치대학'에서 한발 나아간 다양한 주제별 교육ㆍ문화 프로그램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넓은 의미의 평등을 추구하기 위해 대상자를 논산시민 전체로 확대하고, 교육 내용도 다각화하려는 목표 속에 사업명을 바꾸게 됐다”고 전했다. 변화된 명칭에 걸맞게 올해 교육과정은 다채롭게 구성된다. 17일 개학식에서는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접 나서 ‘논산시민 행복시대’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고, 건양대학교 임아리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가정갈등 극복하기’에 관한 지혜를 전한다. 향후에는 매주 목요일 경제ㆍ인문학ㆍ환경ㆍ보건ㆍ복지ㆍ지역문화ㆍ예술ㆍ요리 등 다양한 영역의 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7월 집중호우와 8월 태풍 내습 이후 어질러진 농촌을 깨끗이 정비하고 농업인 일상복구에 속도를 높이고자 영농파쇄기를 적극 가동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시설하우스, 특용작물 재배 농가 등이 밀집해 영농부산물이 다량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전용 파쇄기를 지원 중이다. 특히 침수된 영농부산물 처리를 돕기 위해 8월까지 파쇄기 무료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읍면동별 신청을 토대로 무료 임대가 이뤄지고 있으며, 요청에 따라서는 영농 부산물 처리 현장까지 파쇄기를 배달해주는 운반 서비스도 시행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 “올여름 기록적 장맛비와 태풍 등으로 침수 영농부산물 처리에 애를 먹는 농민들을 적극 돕고자 한다”며 “이 밖에도 쾌적한 농촌 조성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기술과 탄소저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는 방침을 전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논산시는 국권 회복일을 경축하고 독립에 앞장선 선열의 뜻을 기리고자 시민사회에 ‘광복절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고 있다. 특히 유관기관, 어르신회관, 아파트단지, 상가 등 태극기를 걸 수 있는 곳에서는 빠짐없이 게양에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논산시는 주요 도로변, 관공서 등에도 가로기 게양을 준비 중이다. 시는 제6호 태풍 카눈 상륙에 따른 기상 상황을 살피며 오는 12일부터 도시 곳곳에 가로기를 내달 계획이다. 일반 가정, 기업, 단체 등에서는 1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되며 국기법에 따라 24시간 게양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독 주택은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다세대 주택 또는 아파트는 베란다의 중앙 또는 왼쪽에 걸면 된다. 호우나 강풍으로 국기가 훼손될 우려가 있다면 게양하지 않아도 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78년째를 맞는 광복...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미취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직업능력 개발을 뒷받침하기 위해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논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9~64세의 미취업자다. 시험 응시일 당시 미취업자여야 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대해서만 지원이 이뤄진다. 시험 합격 여부 및 응시 후 취업 여부와는 무관하게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신청자가 실제로 지출한 응시료 실비로, 한도는 1회당 5만 원이며 1인당 연에 최대 2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되므로 신청 희망자는 어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chak’을 반드시 설치ㆍ가입해야 한다. 해당되는 자격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가기술자격증(544종), 국가전문자격증(248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95종), 토익ㆍ토플 등의 어학시험(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기본ㆍ심화) 등이다. 신청ㆍ접수 기간은 8월 9일...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개발한 AI 돌봄로봇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관제시스템을 구축 및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논산시는 AI 돌봄로봇의 실시간 작동ㆍ관리 현황을 파악해 사용 어르신들의 편의를 올리기 위해 해당 시스템 조성에 나섰다. 관제시스템에는 돌봄로봇의 작동 여부, 배터리 사용량, 콘텐츠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원격 제어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이로써 개인별 활용도를 상세히 점검할 수 있게 되었음은 물론 더욱 간편하게 어르신들에게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인공지능 시스템과 접목한 육군병장 돌봄로봇은 홀몸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돌봄로봇이 실효적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확대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 논산시가 선보인 ...

논산시(시장 백성현) 농업기술센터가 부적합 농산물 출하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농가 대상 1대1 현장 지도ㆍ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논산시는 최근 도매시장 부적합 농산물 적발률이 증가함에 따라 ‘PLS시행반’(지역농협,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농산물품질관리원 논산사무소로 구성된 합동 조직)을 운영, 농가에 직접 방문해 부적합 발생 원인과 예방요령을 전달하는 데서 나아가 상황별 행정조치까지 펼치고 있다. PLS시행반의 조사에 따르면 논산시의 부적합 농산물의 대부분은 깻잎, 상추, 쑥갓 등 엽채류다. 기술센터는 부적합 농산물은 즉시 전량 압류ㆍ폐기하며, 적발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ㆍ출하 정지 등에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은 농업인들이 도매시장에 생산물을 출하하기 전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를 받게끔 현장지도 및 계도에 나서고 있다. 또한 농약사용 시 잔류 허용 기준을 초과하지 않도록 영농철 농약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 중이며,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