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시장 백성현) 직영 어린이ㆍ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5월까지 관내 등록급식소 어린이 1,40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식생활 교육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식습관 형성을 뒷받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대상은 영유아 및 지역아동센터로 나뉘어 진행된다. 영유아 대상으로는 ‘알록달록 컬러푸드, 골고루 먹어요’ 교육이 이뤄지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으로는 ‘건강한 간식을 선택하고 먹어요’ 교육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부 내용으로는 영상 매체 활용 교육, 컬러푸드 채소ㆍ과일 알아보기, 컬러푸드 바람개비 만들기, 식품첨가물 및 영양표시 알아보기, 그림 봉투 화분 키우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이 담아졌다. 박정진 논산시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미래 세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관련 지식 향상...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어 저출산 극복에 힘쓰고자 놀뫼새마을금고와 손을 맞잡았다고 28일 밝혔다. 시와 놀뫼새마을금고는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생애 첫 통장지원 사업은 논산시에서 태어난 출생아에게 축하금 10만 원이 들어 있는 통장을 개설해 주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논산시의 구성원이 된 아이를 환영하고, 출산의 축복을 안은 가족에게 또 하나의 기쁨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아이디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이라는 국가적 이슈 극복을 위해 행정과 금융계가 머리를 맞댔다”며 협업에 나서 준 놀뫼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과 뜻을 모아 저출산 해소 방안을 발굴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논산시(시장 백성현)청소년행복재단이 3월 21일 ‘세계 산림의 날’을 맞아 플로깅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로깅이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와 ‘달리다’라는 뜻의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도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플로깅 캠페인에는 재단의 전 직원이 함께했으며, 반야산과 시민공원 일대에서 펼쳐졌다. 즐거운 얼굴로 플로깅에 나선 재단 직원들은 곳곳의 쓰레기를 정리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와 더불어 모니터 끄기, 멀티탭 끄기, 양치컵 사용하기, 수도꼭지 잠그기, 개인컵 사용하기, 이메일함 비우기(이상 친환경 활동 6대 실천 약속) 등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며 캠페인의 취지를 더했다. 권경주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세계 산림의 날을 맞아 직원들이 뜻을 모아 플로깅 캠페인에 함께해서 뜻깊었다”며 “지속적으로 생활 속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운용 중인 ‘클린논산매니저’가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솔선수범하며 성숙한 시민의식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총 18명으로 이뤄진 클린논산매니저들은 생활폐기물 불법투기가 빈번히 발생하는 원룸 밀집지부터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이 잦은 농촌까지 등 도농(都農)을 가리지 않고 밤낮없이 불법투기 및 소각 근절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클린논산매니저의 활동력을 바탕으로 연중 상시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있다”며 “더욱 깨끗한 논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배출 요령 등을 올바르게 숙지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단속 건의 대다수가 쓰레기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고 밝히며, 배출 시 반드시 규격봉투를 사용해야 하고 대형폐기물은 폐기물 스티커 부착 후 내놓아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불법소각은 소각행위가 불법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활발한 대민 홍보를 통해 농민들에게 경각심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농업인 전문기술 향상을 도모하고자 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하는 ‘농업인 자격증 취득반’을 개설하고 오는 4월 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 예정인 자격증 취득반은 유기농업 기능사, 조경기능사, 자연 발효식초 제조사 등 총 3개 과정(각 1급 과정)이다. 오는 4월 중순부터 10월까지 각 과정별 일정에 따라 교육이 진행되며, 수강생은 20명 이내로 꾸려진다. 유기농업 기능사는 국가자격증의 하나로, 시는 유기농업의 의미ㆍ토양관리ㆍ재배관리 등에 관한 이론교육을 비롯해 실기시험 교육까지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조경기능사 과정을 통해 조경계획ㆍ시공ㆍ정원설계 등 작업형 실기시험에 대비한 전문교육에 나선다. 아울러 자연 발효식초 제조사 과정에는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발효 메커니즘 연구ㆍ화이트 식초 제조ㆍ내츄럴 와인 제조 등의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기초원리부터 적용법까지 착실히 교육한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문기술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14일 공포ㆍ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따라 생애 최초 주택 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을 확대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관련법 개정 전에는 부부합산 소득이 7천만 원 이하인 가구가 3억 원 이하의 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할 경우 취득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었다. 이번 개정을 통해 취득가액 12억 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200만 원 한도 내에서 전액 면제된다. 한편, 이번 법 개정은 지난 2022년 6월 21일 열린 제1차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다뤄진 ‘부동산 정책 정상화 과제’의 일환으로 발표된 내용이 확장돼 이뤄졌다. 따라서 발표일인 지난 2022년 6월 21일 이후 취득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시는 지난 2022년 6월 21일 이후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따라 취득세를 감면받았으나 법 개정으로 인해 추가 환급이 발생한 납세자에게는 직권 환급 조치할 방침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개정법률에 따라 감면대상자로...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식품 소비환경 변화를 반영한 제조ㆍ유통기반 조성과 다소비 식품 관리 강화를 통해 식품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논산에는 일반음식점 1,850개소, 휴게음식점 422개소(이상 식품접객업소)에, 제조 가공 업소 1,070개소를 더한 3,777개소의 식품위생업소가 영업 중이다. 논산시보건소는 위생지도팀을 중심으로 식품위생업소 지도 및 점검, 부적합 제품 폐기ㆍ관리, 집단급식소 위생 수준 향상에 나서고 있다. 특히, 특별관리 식품 유형 대상 13종 136개ㆍ식품 방사능 안전관리 대상 3종 14개ㆍ다소비 수산물 안전관리 대상 16개에 대해서는 연중계획을 바탕으로 더욱 신중한 점검에 임하고 있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 홍보와 식중독 발생 시 역학조사 및 발생업소 대상 위생 점검은 물론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운영도 뒷받침하며 아이들이 먹는 단체급식 품질 개선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논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새로운 ‘맞춤형’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국가건강검진 유소견자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고 14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지난해 11월 국가건강검진 유소견자 관리 방안을 주제로 15회에 걸친 내부 워크숍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사후관리 매뉴얼과 프로그램을 구성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응답하라 2060’이라는 유소견자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계획했으며 지난 13일 저녁, 제1기 참여자 90명과 함께 화상 방식의 개강식을 개최했다. 참여자는 국가건강검진 시 ‘건강검진 사후관리를 위한 결과 활용 동의서’에 동의한 시민 중 프로그램 참여에 수락한 이들로 구성됐다. 시 보건소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꼼꼼한 건강검진 사후관리에 나선다는 목표다. 우선 대상자를 단기(2개월)ㆍ중기(3개월)ㆍ장기(1년 이상)로 구분하고, 분야별 건강 매니저가 건강정보 및 미션을 제공한 후 측정하는 방식으로 피드백을 수행한다. 우수 참여자의 경우 모바일 상품권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지난해 11월 치러진 것으로, 국가적 재난 대응체제를 확립하고자 대규모 재난을 가상해 실시되는 종합훈련이다. 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333개 주체가 훈련을 실시했으며, 논산시는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상황을 설정하고 토론훈련과 현장 수습 훈련을 수행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의 주재로 실효성 있는 토론훈련에 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에 더해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던 시네마타워 현장훈련으로 재난 대응력을 공고히 다진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훈련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여러분들의 공헌 덕에 표창이라는 성과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높여가며 안전한 도시 여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각종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비산먼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 발생이 심해지는 봄철을 맞아 충남도청ㆍ논산시청의 특사경팀 및 환경과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이뤄지는 것으로, 오는 27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단속 대상은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설치 및 필요 조치 이행 여부, 진입로 포장 여부 등이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처리할 방침”이라며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통해 대기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4년 만의 대면 '2023 논산딸기축제'를 앞두고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국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을 도모하고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축제 현장점검에 임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27일 문화관광재단과 함께 1차 현장 보고ㆍ확인을 통해 준비사항을 점검한 바 있으며, 3월 6일에는 전 직원 대상 ‘지원인력 사전 교육’을 펼쳤다. 7일에는 문화관광재단ㆍ축제추진위ㆍ시청 전 부서가 참여해 논산천 둔치 헬기 운용, 주차공간 확보, 교통체계 및 안전사항 점검 등 축제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올해 딸기축제는 세계 딸기 엑스포로 가는 교두보를 놓는 시간일 뿐만 아니라,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세계 만방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시민 모두가 합심하길 소망한다는 당부를 덧붙였다. 한편, 논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K-100...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신뢰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안전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 농업기술센터ㆍ농산물유통지원센터ㆍ농촌활력과ㆍ농산물품질관리원 논산사무소ㆍ농협 등 관계기관은 최근 협의회를 열고,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중장기적 계획수립에 머리를 맞댔다. 또한 안전관리협의체인 ‘PLS 시행반’(Positive List System,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을 구성해 한층 더 세밀한 농산물 집중관리에 나서고자 한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PLS시행반과의 협업 하에 향후 품목별 재배시기를 감안한 작목반 집합교육, 부적합 발생 농가 대상 1대1 교육, 농약사용에 대한 주의사항 안내 등을 실시해 가며 부적합 농산물 발생 사전차단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농업인 현장교육과 사전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의 내실을 높이고자 한다”며 “세계로 뻗어가는 논산의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