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어르신의 날’ 주간을 맞아 논산시(시장 백성현) 지역사회에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죽림노인복지센터(센터장 권경심)가 2022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과 문화생활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센터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달 4일부터 6일까지 42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관내 극장을 찾아 최근 개봉한 ‘인생은 아름다워’(최국희 감독)를 관람했다. 이번 단체관람은 공익증진 및 사회서비스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는 사업 참여자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문화활동이 쉽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체험과 단체 활동들을 진행해가며 어르신과 함께 사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노인회관의 명칭을 어르신회관으로 개칭하는 것은 물론 각종 공식 행사 시 지역의 어르신들을 우대하는 등 어르신의...

논산시(시장 백성현)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다채로운 체험활동 및 위생교육을 이어가며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센터는 9월 들어 ‘버섯’을 주제 삼아 어린이집 아이들 55명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푸드브릿지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2022년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오감만족 푸드브릿지 교육은 외식문화 발달, 맞벌이 가정 증가로 인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어려운 어린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교육은 분기별 제철 식재료를 주제로 진행되며 오감을 활용해 식재료를 탐구하고, 직접 요리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지난 3월부터 콩, 양파, 버섯 등 몸에 좋은 건강 식재료를 탐구했으며, 오는 10월에는 ‘배추’관련 교육이 이어진다. 아울러 지난 8월부터는 관내 등록 급식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위생ㆍ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영상매체 시청과 연령별 맞춤 체험을 통해 교육의 관심도와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가 지난 17일 개최한‘제20회 논산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청소년들의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운동을 통한 협동심과 스포츠 정신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본 대회에는 중등부 8팀과 고등부 8팀의 총 8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으며, 현장을 찾은 가족, 친구, 관계자들의 응원 속에 뜨거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경기는 중등부와 고등부 각각 조별 리그전으로 진행되어 본선진출팀을 가린 뒤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아울러 하프타임에는 축하공연, 본선 탈락팀 간 이벤트 경기 등이 치러지며 순위에 관계없이 하나 되는 시간을 보냈다. 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된 대회임에도 청소년들의 밝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성황리에 치러졌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 스포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혜중)가 2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를 열고,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성평등주간’(매년 9월 1~7일)은 정치ㆍ경제ㆍ문화 등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고자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규정한 기념주간이다.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논산’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시장과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역대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유공자, 여성단체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차 표창, 결의문 낭독, 양성평등 퍼포먼스의 순서가 이어졌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ㆍ학대신고대응센터ㆍ돌봄지원사업ㆍ가정폭력상담소ㆍ여성인력개발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ㆍ가족센터가 각각의 홍보부스를 운영,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혜중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러 어려움 가운데 지역발전과 여성...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김종민 국회의원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녹색삶지식원, 세종로국정포럼, 국방정보통신협회가 주관하는 ‘국방국가산업단지 역량증진 정책세미나’가 1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민국의 국방 중심 도시로서 새로운 미래를 견인하는 논산의 정책 전략을 구체화하고, 국방국가산업단지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이상희 전 과학기술부장관,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 우정규 전 공군군수사령관, 이무성 세종로국정포럼 사이버위원장, 김광선 충남과학기술진흥원장, 각계 전문가와 논산시민 등 180여 명이 참석해 ‘국방 중심 도시’ 논산의 청사진을 함께 그렸다.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과 김병준 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역시 축사와 영상 메시지 등을 통해 축하와 협력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환영사를 ...

백성현 논산시장이 13일 남성현 산림청장을 만나 탑정호 관광레저타운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산림행정 협조를 요청했다. 논산시는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등 주요 관광시설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으나, 주변 숙박시설 또는 음식점 등이 부족하여 탑정호를 찾는 관광객이 겪고 있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자 유치를 통한 지역개발로 탑정호를 중부권 최고의 관광단지로 조성한다는 목표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탑정호와 다양한 수변개발사업을 연계한‘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가 있는’관광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취임 이후 탑정호 주변의 산림자원 확대 및 관광개발을 위한 산림청과 농어촌공사와의 협의를 강조해왔다. 백 시장은 남성현 산림청장에게 “탑정호 개발사업은 뛰어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를 이끌 성장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민자유치를 통한 민·관 공동 개발을 이끌어 숙박시설, 음식점 등 주변 인프라를...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운영 중인 논산시시니어클럽이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선정’결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심사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전국 노인일자리 1288개소를 대상으로 복수유형(공익+시장) 수행기관과 단일유형 수행기관으로 구분해 심사가 진행됐다. 논산시는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하는 공익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지난 2019년과 2020년에 이어 2021년까지 3년 연속 우수 수행기관에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올해 논산시 시니어클럽은 5백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었다. 논산시는 관내 관광지, 힐링 쉼터 등 공공장소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공형 일자리를 창출해 시민이 논산시의 성장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경제활동의 주체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시니어 몰래카메라 탐지단, 시니어 안전 모니터링 등 어르신 세대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

논산시(시장 백성현)행복대학 어르신들이 진솔한 이야기와 생각을 담은 시화와 엽서가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도지사상 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수상한 작품은 최점수 어르신의 ‘빨간고추’(충청남도지사상, 시화), 이순예 어르신의 ‘서하꽃’(충청남도교육감상, 시화), 박정분 어르신의‘재미난공부’((재)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장상, 엽서) 등 총 3점이다. 최점수 어르신은 ‘빨간 고추’라는 작품에 자신의 일상 경험을 바탕으로 ‘빨간 고추처럼 세상에 맛있는 양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담아내, 보는 이에게 교훈을 전달했다. 이순예 어르신의 ‘서하꽃’과 박정분 어르신의 ‘재미난 공부’에서는 논산행복대학을 통해 한글을 깨우치고, 그림, 시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기대와 행복감이 드러나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들에 대한 특별전시는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는 충남도청 내에서, 9월 16일부터 10월 07일까지 충남도의회에서...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 선정 사업인 ‘2022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공공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간 연계해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독서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논산열린도서관은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연무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 강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을 총 15회에 걸쳐 운영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정보격차 해소를 돕고,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나경필)와 문경사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함대경)가 축제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0일 문경로컬푸드판매장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각 위원장 인사말씀, 협약서 낭독, MOU서명 및 교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위원회는 지역축제, 관광, 문화 예술 사업의 홍보는 물론 축제 개최시 특산품 부스 제공 등을 지원하게 되며, 상호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및 협력관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각 지역의 축제 기간 동안 서로의 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논산(시장 백성현)과 충남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경필 위원장은 “그 동안 코로나19상황으로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축제를 개최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협약을 통해 지역의 특산물을 함께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대표이사 권경주)은 오는 31일부터 ‘제8회 논산시 청소년 진로박람회 꿈.비.행.(꿈을 향해 비전을 가지고 행동하자! )’(이하‘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시 청소년행복재단이 함께한 이번 진로박람회는 청소년의 꿈과 비전을 주제로 청소년이 다양한 직업을 접하고 진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온라인(http://논산시 청소년진로박람회.kr)에서는 직업인 멘토 인터뷰를 비롯하여 특성화고등학교, 이색대학 및 학과, 채용조건형 학과 소개와 대학교 홍보 영상 등을 통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데 도움이 될 으로 기대된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는 개막식을 비롯하여 진로토크콘서트 ‘내일을 위한 Job談’와 진로공감퀴즈, 그리고 사전에 신청한 학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진로 Live Doing’이 동시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진로박람회...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26일 논산시청 공무원 7백여 명과 관내 단체·협의회 25개소 회원 약 100명 등 총 800여 명이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선다. 논산시에 따르면 공무원과 관내 단체·협의회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합동으로 전통시장 장보기를 실천하는 것은 전국 최초 사례로, 대거 인원이 참여하는 만큼 전통시장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하는 단체는 바르게 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이·통장 연합회 논산시지회, 논산시의용소방대 연합회, 논산시 새마을지회, 여성단체협의회 등 25개소이다. ‘전통시장 장보는 날’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실시하며, 전통시장 내 소비를 촉진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전체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및 온누리 상품권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지난 7월 ‘전통시장 장보는 날’을 처음 운영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실제로 당일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