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시장 백성현)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필)는 지난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지역 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논산시농촌지도자회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선진지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회식, 특강을 듣고 전북 부안, 김제, 전주 등 전북 일원으로 떠나 농업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개회식에서 이찬주 농촌지도자논산시연합회 회장은 ‘2050 탄소중립 결의’를 통해 농업분야 탄소감소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지속적인 실천을 약속 했으며, 이어 김춘애 한국서비스교육원 원장의 ‘리더의 품격을 높이는 감성 소통’ 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특강이 끝난 뒤에는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김제 스마트팜 복합단지 및 전주 덕진공원을 방문하였다. 이번교육에 참석한 교육생은 “코로나로 장기간 동안 회원간 교류 및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오랜만에 회원들과 많은 정보교류를 하고, 침체된 농촌지도자회에 활기를 주는 시간이었다”는 소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간 개최되는 강경야행(夜行)에서 만나는 특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을 사전 모집한다. 사전 접수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옥녀봉 놀멍 체험단’, ‘금강에서의 하룻밤(캠핑)’, ‘발원지 해설사’‘미션투어 강문을 찾아라’등 총 3가지이다. ‘옥녀봉 놀멍 체험단’은 달 밝은 보름날 하늘나라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하며 놀았다는 전설이 있을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옥녀봉의 환상적인 노을을 감상하며 사색하는 시간으로 이뤄지며,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된다. 또한, 행사 첫날부터 시작하여 2박 3일 동안 진행되는 ‘금강에서의 하룻밤’은 가족이나 커플 단위로 강경에서 캠핑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금강의 아름다움과 해 맑은 자연의 공기와 함께 싱그러운 여름의 냄새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션투어 강문을 찾아라’의 경우 발원지 해설사와 함께 유교문화코스, 근대문화코스, 옥녀봉 코스 등 총 3코스를 돌며 강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