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변화하는 복지환경과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시민 소통채널 역할을 하는 ‘논산시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단’을 운영한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민‧관이 함께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논산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민모니터단’을 공개모집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효성과 이행력 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모니터단은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등 6개 분야 기관 단체 및 사회복지 관련 전문가와 담당공무원 등 총 20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향후 교육을 거쳐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상황을 점검 및 평가, 보완점 건의, 타 지자체 우수사례 파악 등을 통해 ‘논산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은 만 19세 이상 논산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에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4월 9일까지 청소년의 참여권 증진과 실현을 위한 ‘2022년 제16기 논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기본법' 제5조의2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적 기구이다. '논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관내 만14~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2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월 1회 이상 정기회의 및 임시회의, 청소년정책에 대한 의견 및 제도개선 제안, 지역 내 각종 청소년 행사 연계 캠페인 등이 있다. 청소년참여위원으로 선발될 경우 논산시장명의 위촉장 수여 및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 타 지역 참여기구와의 교류 활동, 활동 우수자에 대한 논산시장명의 표창 대상자 추천 시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 접수(ulp0...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인구활력 증진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논산시 지방소멸대응 정책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공감을 이끌어내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이면서 실행력 높은 지방소멸대응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확보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지방소멸 및 지역인구감소 대응 방안, 인구증가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방안, 일자리 창출에 관한 대책 방안, 청년정책에 관한 대책 방안, 기타 인구활력 등 5개이다.공모기간은 21일부터 4월 9일까지로, 지역적 특성을 잘 이해하고 인구활력 정책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국민신문고 내 공모 제안을 통해 응모하거나 논산시청 홈페이지(www.nonsan.go.kr)에 게시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기한 내 방문 또는 우편(충남 논산시 시민로 2...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하는 등 시민의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보장 중기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민‧관이 함께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논산시는 지난 1월 민·관, 전문가, 주민 등을 포함한 35명의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했으며, 사회보장 중기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논산시 사회보장에 대한 비전과 세부 실천과제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주요내용은 논산복지실태 및 복지욕구, 복지자원조사 실시 및 분석, 중기종합계획 및 연차별 세부 실행계획수립, 비전방향 제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 및 분석, 지역사회보장의 여건 진단 및 전망, 사회보장 분야 재정 및 행정계획 등이다. 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 민·관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기존 복지‧보건 중심의 계획에서 벗어나 고용‧교육‧주거‧문화‧환경 등 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2일 해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해월마을 공공디자인단’ 특강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 및 워크숍은 도시재생 사업 지역에 위치한 해월로·중앙로 480번길·문화의 거리 마스터플랜 및 구상도를 작성함에 있어 지역 주민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마련했다. 22일 오후 6시 30분 취암동 행정복지센터(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특강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1일까지 총 14회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강은 오병찬 충남 공공디자인센터장이 맡았다. 논산시는 해월마을 현황조사, 문제 정의하기, 아이디어 발굴, 계획구상, 공간별 디자인 스케치, 주민 평가회 등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함꼐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 맞춤형’지역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해월마을 주민 및 상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논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jiniii08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바탕으로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양육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논산시는 올해 7억5547만 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해 ‘논산형 누리과정(만3-5세) 기타필요경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도입했다고 전했다. 필요경비란 보육료에 포함되지 않는 현물의 구입비용과 통상적인 보육프로그램에 속하지 않는 특별활동·현장학습 등에 드는 실비 성격의 비용으로, 부모가 부담한다. 현재 국가 차원에서 어린이집 재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하고 있지만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원체계가 이원화됨에 따라 표준보육료와 표준유아교육비의 산정기준이 달라 부모의 보육 부담이 여전한 것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논산시는 이에 따른 불평등을 해소하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를 완료하고, 만3세~5세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약 1550명의 아동에 필요경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학부모님들의 신청 ...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액비 부숙도 측정 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가축분뇨 부숙도 측정’ 은 가축분뇨를 자원화하거나 적정하게 처리해 환경오염 방지 및 지속가능 농업기반을 구축하고, 가축분뇨 퇴비화 촉진으로 인한 미세먼지 원인물질 감소를 목적으로 한다. 현재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퇴비 부속도 검사 의무화 대상 농가의 경우 배출시설 규모에 따라 신고대상은 연 1회, 허가대상은 연 2회 퇴비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축사면적에 따라 1,500㎡ 미만은 부숙도가‘부숙중기’이상, 1,500㎡ 이상은 ‘부숙후기’또는 부‘부숙완료’인 퇴비를 시설 밖으로 반출할 수 있다. 검사할 퇴비 시료는 농가가 직접 채취해야 하며, 퇴비더미에서 15개소 지점 정도 채취해 2kg를 골고루 섞어 제조한 후, 그 중 500g만 시료봉투에 담아서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접수하면 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11월까지‘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기계 작업이 어려운 오지마을의 고령농과 영세농을 대상으로, 영농 초기단계의 농작업을 대신하는 사업으로, 농업현장에 직접 찾아가 밭갈이, 돌수집, 파종 등의 작업을 지원하여 적기 영농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대상자는 2,000㎡(600평) 이하를 경작하는 70세 이상인 고령농, 65세 이상 홀로되신 여성 농업인, 논산시 이주 3년 이내의 초보 귀농·귀촌인, 농업활력증진을 위해 텃밭을 조성하고자하는 관내 도시농업 참여자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팀(041-746-8363)으로 문의하면 되며, 현지 답사를 통한 신청 농경지 확인을 거쳐 농업인과 작업 일정을 상의하고, 원하는 날짜에 농작업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작업 대행료는 농기계 임대료와 운송에 소요되는 비용만 저렴하게 부담하면 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역의 환경문제를 시민이 자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회당 5명에서 40명 이내 단체(그룹)이면 가능하다. 교육장소는 회의실, 학교 교실(강당)등 교육대상이 원하는 장소 중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되며, 환경의 중요성, 쓰레기 배출 및 재활용, 자원순환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상시로 이뤄지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논산시는 신청 접수 시 상담을 통해 교육대상의 수요에 맞춘 교육내용과 방법을 결정한 후 전문 강사를 파견할 예정이며, 현장상황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실천적인 환경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이뤄지며, 희망하는 경우 시청 환경과 환경관리팀(041-746-5513)으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환...

논산시(시장 황명선)에서 새콤달콤 논산딸기와 만날 수 있는 ‘2022 온라인 딸기축제’가 23일 막을 올렸다. 23일 저녁 6시 30분 아나운서 김경섭과 개그우먼 오나미의 진행으로 막을 올린 딸기축제는 식전공연으로 타악 퍼포먼스 ‘아퀴’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본격적인 개막행사에서는 논산딸기 찹쌀떡 체험키트 시연 개막 퍼포먼스와 윤태화, 불러조 등 인기가수의 무대로 랜선 관람객과 소통하고, 흥을 돋았으며,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을 상영해 화려한 딸기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축제 둘째 날인 24일에는 ‘VJ현장 출동 생생딸기 우리가 보여주마! 그놈목소리’, ‘프리미엄 딸기경매’, ‘어서와 사계절 딸기는 처음이지?’, ‘조셰프의 딸기 요리비책’ 등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딸기 요리를 소개함과 동시에 고품질의 딸기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판촉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매일 오후 3시 20분과 7시 두차례에 걸쳐 1시간 가량 진행되는 ‘생생딸기 라이브 커머스 LIVE...

논산시는 지난 18일 전국 최초로 13개 모든 읍·면에서 추진 중인 주민주도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의 100세건강위원 10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주도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과 주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들과 ‘100세건강위원회’를 조직하고, 주민들의 수요와 욕구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409명의 건강위원(준비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바탕으로 나와 이웃, 나아가 공동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민이 앞장서고, 시는 뒤에서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들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역량강화 교육은 지역보건사업의 대가로 불리는 박웅섭 카톨릭관동의대 교수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나와 우리 마을의 건강 알기, 다양한 주민운동 사례와 방향에 대한 이해 등으로 위원 간 정보룰 교류하고,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황명선 대표회장(논산시장)은 13일(목)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첫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지역화폐 통한 명절 이전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에서 중앙-광역-기초의 소통과 협력이 시작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회의 인사말을 통해 “이번 정부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지방일괄 이양법, 2단계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도입 등 자치분권의 확대와 강화를 위한 많은 성과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통해 중앙과 광역·기초가 협력적·수평적 파트너십을 가지고 자치분권 2.0시대를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중앙과 지방의 대등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중앙지방협력회의법 취지에 맞도록 회의의 구성과 운영에서도 중앙·광역·기초가 대등한 협력관계가 되도록 해야 한다며, 226개 기초지방정부 중 시·군·자치구 및 특례시의 목소리가 여과없이 회의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