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가 한국동서발전, 하나은행과 협력하여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총 2억 원의 출연금으로 24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이 지원되어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문화재단이 대표이사제 도입 첫해인 2025년, 공연·전시·축제·교육 전 분야에서 '성장과 내실'을 동시 달성하며 문화정책 실행기관으로서의 성과를 결산했다. 대표이사제 도입에 따른 조직·사업 구조 정비, 시민 문화 향유 지표 성장,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지속 가능성 강화, 도시문화센터로서의 정책 조정·컨트롤 역할 정립 등 네 가지 키워드로 2025년을 정리했으며, 2026년에는 문화정책 실행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을 1월 5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총사업비 61억 원으로 80개 사업을 158개소에서 추진하며, 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강화, 청년 창업농 지원, 미래 농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당진시 거주 농업인, 농업단체, 농업법인이 신청 가능하며, 신기술 수용 및 파급 효과가 큰 농가를 우선 선정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2025년 농업인·농업기계 교육훈련사업 포상'에서 농업인 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5관왕을 수상했다. 특히 농업기계 교육 분야에서 이민범 주무관이 농촌진흥청장 표창과 스타 강사상을 수상했으며, 교육 콘텐츠 부문에서도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전문 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당진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다. 당진시는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 대중교통 활성화 등 시민 중심 정책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 기반을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당진시가 2025년 충청남도 노사민정협의회 및 성과보고회에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체계를 통한 노동환경 개선 및 노사 상생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당진시는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 캠페인, 일‧생활 균형 컨설팅, 일터혁신 우수기업 발굴, 노동복지기금 확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노사 문제 해결과 복지 확대에 기여했다.

당진시가 ㈜휠라선, ㈜티지와이, ㈜성산기업과 952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면천면 일원에 생산 시설이 이전·신설·증설되며, 71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자치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유공자를 격려했다. 정미면, 우강면 등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주도 사업 사례를 발표했으며, 정미면 풍물놀이, 면천면 난타 등 우수 프로그램 공연도 진행됐다.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가 지역 환경기술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화학물질 안전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 법령 위반 사례 공유, 국가지원 사업 소개, 화학물질 사고 대응 사례 공유 및 개정 법령 설명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금강유역환경청이 협력했다.

당진시, 현대제철 후원으로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추진…안전 시설물 확충으로 여성 및 사회적 약자 안심 귀가 환경 조성

당진시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는 전국 유소년 탁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신유빈 선수와 전국 유소년 탁구 선수 200여 명 등 총 400여 명이 참여하여 탁구의 즐거움을 나누고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당진시가 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작업실 셀러 교육', '마을카페 역량강화 교육', '마을카페 시음회'를 연계한 '마을경제 활성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 주도형으로 진행되어 상품 개발 및 판매 역량 강화, 마을카페 운영 기반 강화,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한 메뉴 개선 등 실질적인 경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