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약계층 11가정에 총 33톤의 난방용 땔감을 무상으로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사업 부산물을 재가공한 땔감을 활용하여 산불 예방과 에너지 복지를 동시에 실현했다.

당진시가 12월 1일 오성환 시장 주재로 '12월 통합공유회의'를 개최하고 연말연시 업무 점검 및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겨울철 안전 확보, 시민 불편 해소 방안을 집중 논의했으며, 인구 증가, 투자 유치, 합계출산율 충남 1위 등 올해 시정 운영의 긍정적 성과를 공유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양방향 소통 중심의 토론형 회의를 통해 300건의 현안을 심도 있게 다뤘으며, 오성환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전국에서 가장 발전하는 당진을 만들기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이 당진정보고등학교 도제반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꿈잡(JOB)학교·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음료 제조 및 시음, 머그컵 제작 체험을 통해 흥미로운 경험을 했다.

당진시가족센터는 11월 28일 2025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사업의 활동 및 성과를 보고하고, 가족복지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와 시민에게 표창 및 격려를 전달했다. 또한, 최민준 강사의 특강을 통해 가족센터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맞춤형 농산물 가공 브랜드 및 포장재디자인 개발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1월 7일부터 21일까지 6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상품 개발 및 시장 출시 연계를 목표로 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26일까지이며, 네이버폼 또는 농업기술센터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당진시가 송산면 무수리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 내 농가 살처분, 소독 강화, 통제초소 운영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현재까지 방역대 내 검사 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으나, 농가의 철저한 차단 방역 협조를 당부했다.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3호점이 서정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걸음' 진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체험과 창의적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갖고, 수다벅스 3호점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당진시립도서관이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 뮤지컬, 지브리 OST 음악회, 매직벌룬쇼, 쫀득쿠키 클래스 등 흥미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의 창업 의지와 농촌 정착 의욕을 높이고 농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소통상생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100여 명의 청년농업인과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영농 정착 사례 공유, 농업 퀴즈, 농지법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당진시가 지난 26일 송악농협 다올라페니체에서 2025년 당진시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성과를 기념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약 100명의 관계자와 시민이 참석해 공로자 시상, 초청 강연, 성과 보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특구 조성을 위해 당진도시공사, 충남연구원, 충남산학융합원과 공공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공공성 확보 및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당진시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당진 해나루 볼링장에서 '제14회 당진해나루배 전국 장애인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장애인 볼링 선수 및 동호인 등 350여 명이 참가하며, 남녀 개인전과 혼성 2인조 단체전이 진행된다. 당진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 화합을 위해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볼링은 당진시 장애인 체육계의 강세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