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보건소는 9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삼선산 수목원에서 암 환자, 만성질환자, 비만 관리자를 대상으로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속 특화 프로그램, 걷기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심리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을 지원한다. 참여자 모집은 9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당진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 131,400여 건, 총 478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전년 대비 0.85% 증가한 금액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과 신축 아파트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세할 수 있다.

당진시는 충남도, 충남문화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힐링 당진 여행' 관광상품을 27일 운영한다. 서해선 5개 역에서 출발해 합덕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버스로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방문한다. 2만 800원 상품에는 관광지 방문과 충남투어패스 연계 가맹점 혜택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