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는 3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주관으로 ‘2025년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새마을가족의 화합을 위해 마련됐으며, 71명의 새마을지도자가 표창을 받았다. 행사는 표창 수여, 결의문 낭독, 화합행사,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당진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해 복구를 지원한 육군 제1789부대 2대대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2대대는 약 2주간 500여 명의 병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을 펼쳤으며, 폭염 속에서도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기여했다.

당진시, 소규모 사업장 환경기술인 대상 맞춤형 교육 실시...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 및 환경법령 위반 사례 공유

당진시는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9월부터 2025년 2학기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 시행한다. 15,000명의 학생들에게 인성교육, 미래혁신 역량강화 교육, 진로직업 컨설팅, 드론교육 외에도 미래산업 직업교육, 사이버 권리침해 예방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미래산업 직업교육은 VR 메타버스 개발자, 핀테크 금융IT 전문가 등 45개의 미래산업 분야 직업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또한, 사이버 권리침해 예방 및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마을교사와 함께 개발한 교안으로 진행되어 디지털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정민선 선수, '2025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3위 입상. 10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충남 대표 출전 예정.

당진시,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성공 개최 위해 ㈜선양소주와 '선양린' 보조 상표 후원 협약 체결. ㈜선양소주는 홍보 보조 상표 부착 소주 20만 병 유통 및 홍보 포스터 배부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적극 동참 예정. 당진시는 매주 차별화된 콘텐츠로 드론 라이트 쇼를 구성하여 삽교호관광지를 전국적 명소로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당진시는 9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3개월간 도심 주요 거점 7.3km 구간(12개 정거장)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버스는 시험 운전자 동승 하에 운행되며, 당진시청, 당진버스터미널, 당진보건소, 종합복지타운 등 시민들의 주요 생활 거점을 경유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시민들은 자유롭게 승하차하여 자율주행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당진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여름방학 맞이 특별 프로그램 '어리연 탐험대'와 '도전! 합덕 마을탐험대' 성료리 마쳐. 초등학생 참가자들은 합덕제 일원에서 어리연과 연꽃 생태 관찰, 버드나무 숲길 탐방, 곤충 및 물새 관찰, 합덕제 역사와 자연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 경험. 박물관 측은 합덕제의 국가유산적 가치와 생태환경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일부터 10월 2일까지 농업인 대상 '예초기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농업기계 교육관에서 주말 제외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귀향객도 참여 가능하다. 예초기 정비 방법, 올바른 사용법 등 실습 교육과 함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진드기 기피제도 배부한다.

당진시, 미래 세대 납세 의식 함양 위해 '제6회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 개최. 당진시 소재 초등학생 대상, 세금의 역할과 중요성 등 주제로 포스터 제작.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 12월 중 수상자 10명 선정 및 시상.

당진시는 26일 지역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당진세무서 승격,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과 46건, 총 635억 원 규모의 도비 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도비 지원 사업에는 수소도시 조성,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 당진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등이 포함됐다.

당진시는 26일 전 직원 대상 '2025년 반부패·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오성환 시장은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한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고, 이선형 노무사는 반부패 법령과 갑질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당진시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