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연극동아리 '메르헨', 제27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에서 개인부문 우수 연기상 수상. 전국 15개 팀 참가한 연극제에서 작품 [in→out]으로 청소년 문제 조명, 성찰의 메시지 전달.

당진문화재단,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으로 9월 13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창작무용 <낙원을 찾아서> 공연 예정.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출연 무용가 기무간 이끄는 프로젝트팀 랑만(RANGMAN)의 신작으로, 현대무용에 전통적 요소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해 '낙원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표현.

당진시는 '정미로운 촌캉스' 마을 축제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여 긍정 양육 원칙, 디지털 세상에서의 아동 존중, 아동학대 신고 안내 등을 홍보하고 아동 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초촉성·촉성 재배용 딸기 모종의 정식 적기 판단을 돕기 위해 9월 15일까지 '화아분화 검경 서비스'를 운영한다. 농가는 딸기 모종 5~6포기를 지참해 센터 방문 시 현미경 검경을 통해 분화 여부를 확인하고, 작형에 맞는 정식 시기와 재배 관리 요령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고품질 딸기 조기 수확을 지원하고, 정식 시기 오류로 인한 생육 지연 및 품질 저하를 방지하고자 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사과 농가를 대상으로 미래형 사과 다축 재배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론 교육과 함께 충남 미래형 다축 사과원에서 현장 교육도 병행하여 농가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축수형은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는 미래형 수형으로, 당진시는 2030년까지 다축과원을 30ha 이상 조성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전통방식 실치잡이 및 덕장의 미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실치잡이와 덕장에 대한 기초 연구조사, 사진 및 영상 기록화, 학술 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미래무형유산 가치 확립에 나섰다. 향후 지역 전승자 발굴, 체험 프로그램 개발, 전승 네트워크 구축 등 무형유산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10월에는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무형유산 가치 확립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제3회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 성과를 거뒀다. 세은바이오, 청생연분, 해람토발효, 순성브루어리 등 4개 농가가 참여해 발효식품, 농특산물, 당진맥주, 전통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약 1만 5천 명의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 당진시가 '당진항 물류 중심지 도약' 사례로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당진항 개발의 필요성과 곡물 공급망 불안정 심화 속에서 전국 최대 곡물 물류 거점 육성을 위해 노력한 점, 사업 초기 어려움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해결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로써 당진항에는 2027년까지 3,1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5년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문화축제 [SUDABADA : 쌀톨이를 찾아서!] 운영 성료](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8/198e2d55acec0aaf_2.jpg)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획사업 '수다데이 [SUDABADA : 쌀톨이를 찾아서!]' 행사가 약 400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가 기획한 이번 행사는 '세계여행', '항해'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이벤트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당진시, 2025년 상반기 고용률 72.2%로 전국 시 단위 1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1.3%p 상승, 전국 시 단위 평균보다 9.6%p 높은 수치. 여성 고용률 60.7%, 남성 고용률 81.9%로 모두 전국 시 단위 1위 유지. 6조 9,62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및 맞춤형 취·창업 지원 서비스 제공 등으로 고용시장 활성화에 기여.

당진시는 2024년 1월부터 추진해 온 대호지 두산1지구, 정미 사관1지구, 송산 유곡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이 사업은 일제강점기 수기로 작성된 지적도를 디지털화하고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는 국가사업이다. 1,125필지(1,756,194㎡)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계 조정 협의와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 확정을 완료했다. 현재 이의신청 절차 진행 중이며, 이의신청이 없을 시 새 지적공부 작성 및 등기촉탁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에게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21일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냉각 목걸이와 생수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배포하고 안전 운전과 적절한 휴식을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등 이동노동자 권익 보호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