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당진시 정미면에 재인정미면민회가 컵라면, 생수, 음료 등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수재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전했다.

당진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위한 맞춤형 지원 실시. 당진가마솥국밥 3개월간 매월 20인분 국밥 제공, 일출농장 20가정에 매월 500g 돼지고기 후원, 개인 후원자 백창헌 세탁 카드 20매 후원 등 민간 후원 연계.

당진시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공유주방 입주 업체들이 호우 피해 주민들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가공 상품을 기탁했다. 청생연분, 세은바이오, 헬프푸드앤티, 고든팜 등 4개 업체는 단백질 음료, 딸기잼, 흑마늘, 쌀과자 등 100개 꾸러미를 당진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당진시 공유주방은 전국 선진 모델로 인정받아 2024년 농촌진흥청과 협력하여 전국 농촌진흥기관 대상 공유주방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1호 입주 업체인 청생연분의 '통생딸기잼'은 수도권 백화점 납품 및 홈쇼핑 판매를 준비 중이다.

당진시, 대한체육회와 함께 배드민턴단 스포츠 인권 교육 실시... 스포츠 폭력 및 4대 폭력 근절 위한 대한체육회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로 인한 사과 햇빛 데임 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목적 햇빛차단망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 5개 농가에 햇빛차단망을 설치했다. 햇빛차단망 설치로 과원 온도 감소, 일소 피해 감소, 착색도 향상 등 고품질 사과 생산에 효과를 보였으며, 자동 개폐 기능으로 농가 노동력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당진시는 여름 휴가철 청소년 보호를 위해 왜목마을 해수욕장 일대에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유해 약물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진시,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2단계 공모사업에 면천면 자개1리 선정, 40억 원 투입해 2027년까지 1인 1실 기준 17호 및 공동 주방, 커뮤니티 공간 등 조성. 고령층 사회적 고립 해소 및 농촌공동체 활성화 기대

(재)당진문화재단은 '2025 시민문화네트워크 사업 Ⅲ – 당진마을활동가 워크숍(춘천)' 참가자를 8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모집한다. 9월 18일 춘천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당진 마을활동가들이 타 지역 활동가들과 교류를 통해 마을문화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춘천의 커뮤니티 거점 '커먼즈필드', 'made by 약사천' 등을 탐방하고 춘천 마을활동가들과 간담회를 통해 마을문화 현장 사례를 경험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당진시 관내 마을활동가 및 마을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단, 기존 1, 2회차 워크숍 참가자는 제외된다.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어푸! 어푸! 워터밤’ 행사에서 홍보 체험부스 운영하며 위기 청소년 지원과 쉼터 기능 홍보 및 인식 개선 캠페인 진행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당진지구 후원으로 '법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40명 참여, 대전 로파크 법체험관서 모의재판 통해 법조계 직업 체험. 대전 오월드 방문 등 여가 활동도 병행.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학교 밖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일본 훗카이도에서 해외역사탐방 프로그램 '슬기로운 탐방생활'을 진행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한국사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강제동원 관련 유적지를 방문하여 역사 인식을 높였다. 또한, 자연환경 체험과 소감 발표 등을 통해 탐방의 의미를 되새겼다.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展' 성료. 70여 점의 작품 전시와 도슨트 해설, 야간 개장 등으로 3천 명 이상 관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높은 참여 유도 및 SNS 홍보 효과 달성. 9월에는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낙원을 찾아서' 공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