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대덕동에 4만 6천 평 규모의 호수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841억 원 투입, 2027년 말 완공 목표. 시민들에게 친환경 여가 및 문화 공간 제공 예정.

당진시 정미면과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이 자매결연 협약 이후 첫 교류를 진행했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도시와 농촌 간 상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 보건소,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시작. 2024년 온열질환자 50명으로 전년 대비 26% 증가. 남성, 실내 작업장 및 논밭에서 주로 발생. 폭염 대비 건강 수칙 준수 당부.

당진시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봉안당을 대호지 공설묘지에 조성하고 9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봉안당은 유공자들을 위한 전용 안식처로,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로 조성되었으며, 유가족들에게 평온한 추모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시는 보훈단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공설묘지 입구와 전용 봉안평장에 국가유공자 묘역을 알리는 표지석도 함께 조성했다.

당진시, 행정동~채운동 도시계획도로 확장 사업 2025년 말 완료 예정. 총 35억 원 투입, 도로 폭 3m에서 7m로 확장, 교통 안전 및 수해 예방 기대.

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명성황후> 30주년 특별 공연 단독 유치. 2025년 7월, 충남권 유일 단독 공연으로 2일간 진행. 공연장 시설 개선 및 전문 인력 확보로 대형 공연 유치 기반 마련. 당진 출신 윤호진 감독의 대표작이라는 점에서 지역적 의미 더해. 문화 회원 대상 특별 혜택 제공.

당진시는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청년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B동(딸기) 2명, C동(방울토마토) 1명의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 만 18세~45세 청년 대상으로, 2025년 8월 1일부터 최대 3년간 임대 사용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받는다.

당진시는 축사악취 해소를 위해 ‘제4차 축산악취개선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악취 발생 주요시설 관리 대책과 맞춤형 악취 개선 컨설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하반기 중 5개 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가 정밀진단 및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고, 현장 맞춤형 악취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당진시는 2024년까지 30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악취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충남 최초로 청년자율방재단을 발대하여 지역 방재 활동에 청년층 참여를 확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신성대 학생 30여 명으로 구성된 방재단은 교육, 예찰 활동, 재난 복구 지원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과 논콩 재배 확대를 위해 해나루영농조합법인과 함께 논콩 기계화 일괄파종 시연회를 개최했다. 벼 재배면적의 약 13%를 감축하고 논콩을 대체 작물로 선정하여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며, 농기계 지원, 장려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작목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제22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하여 헌혈 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헌혈 문화 확산 및 혈액 수급 안정화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수상자는 단체 헌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시는 헌혈 장려를 위해 상품권 지급, 헌혈 버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당진시는 지난 5월 31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단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포물에 머리 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창포물에 머리 감기 행사는 가족 단위 체험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25년 합덕제 생태문화 그림그리기, 글짓기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합덕제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