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인 업무 추진 의지를 다졌다. 오성환 시장은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를 통해 공공의 가치를 높이고 신뢰받는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운영 등 다양한 실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 다자녀 가정 육아 부담 완화 위해 종량제봉투 지원 사업 시행. 2자녀 이상 가정 대상으로 연 2회, 20L 종량제봉투 30매 지급. 막내 자녀 만 18세 이하, 신분증 및 주민등록등본 지참 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당진시청 테니스팀 남지성 선수, '2025 ITF 대구 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 개인단식 우승 차지. 3년 만의 국제대회 우승으로, 결승에서 국가대표 동료 박의성 선수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제압. 당진시는 선수단 지원을 통해 전국체전 우승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

당진도시공사는 삽교호관광지 관리사무소 로비에 시민 기증 피아노를 설치하여 길거리 피아노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 가능하며, 삽교호관광지가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도시공사, 제30회 바다의 날 맞아 삽교호 해안 정화활동 실시

당진시보건소는 우울증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 14명을 대상으로 '우울감 극복 및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8회기 운영하여 성료했다. 프로그램은 우울증 증상 관리 교육, 심리치료, 푸드테라피, 정리수납 교육, 요가 이완 치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정서적 안정 및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받았다. 보건소는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6월 2일부터 16일까지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해 '2025년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교육은 7월부터 12월까지 읍면동 단위로 진행되며, 스마트폰, 키오스크, 컴퓨터 활용법 등을 교육한다. 마을별 10명 이상 참여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는 6월 2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충청남도 평생교육이용권' 2차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장년(40~64세), 노인(65세 이상), 디지털이용권 대상자(30세 이상) 등 총 286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최대 35만 원의 평생교육 강좌비와 교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노인은 시청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당진시, 제31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 464명 참가, 우수 성적 목표 다짐

당진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6월 1일부터 본격 시행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이내 신고 의무화 미신고 시 최대 30만 원, 허위 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당진시, 왜목마을에 워케이션 공유오피스 '왜목라운지' 개소 - 30일부터 운영 시작, 무료 이용 가능 -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 지원 -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연계, 관광 체험 프로그램 제공 예정 -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서비스 제공 기대

당진시는 5월 28일 지역 농협 및 심농 농업회사법인과 '당진쌀 판로 확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심농은 2024년산 당진쌀 500톤, 2025년산 1만 톤 내외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당진쌀 유통망 확보 및 농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지속 가능한 당진쌀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