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유공 기관으로 충남도지사 최우수 표창 수상. 맞춤형 위생 점검, 영양 컨설팅 등 취약계층 식생활 질 향상과 급식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 인정.

당진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남녀 구분 및 장애인용 화장실을 갖춘 '차량형 이동식 공중화장실'을 제작, 운영 시작. 휠체어 리프트를 설치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야외 행사, 축제 등에 활용. 지난해 50여 차례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력과 시설 품질을 강화.

당진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당진시, 당진경찰서, 당진시청소년재단, 엄마순찰대당진시연합대 등 20여 명이 참여하여 대덕동 먹자골목 일대 음식점, 노래방, 편의점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

당진시는 2025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관계자 대상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전문 기관인 기분좋은QX 주최로 축제 콘텐츠 강화, 축제조직 문제점 도출 및 향후 전략에 대한 강의와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다. 축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설정 및 문화관광 축제 도약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당진시, 'AI 해양위성지도 활용 공유수면 점·사용료 누락분 찾기' 연구과제로 2년 연속 충남 지방세외수입 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딥러닝 기반 AI 해양위성지도 활용 자동화 시스템 제안으로 육지 중심 세외수입 부과 관행 개선 및 공유수면 관리 강화 기대.

당진시의 '해나루쌀'이 2024년 팔도 농협쌀 대표 브랜드 평가에서 전국 9개 브랜드 중 하나로 선정되어 공동 우수상(2위)을 수상했다.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이 평가에서 해나루쌀은 품위평가, 유전자 분석, 전문 평가단의 품질 평가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고품질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당진시는 토양 관리, 볏짚 환원, 병해충 방제 등 꾸준한 노력을 통해 해나루쌀의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최신식 도정 시설에서 특등급 쌀만을 엄선해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국가대표 신유빈 선수를 광고 모델로 활용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전국 3대 브랜드 쌀로 육성할 계획이다.

당진시 석문면, 집중호우 대비 양수기 가동 교육 실시…직원 24명 대상 이론 및 실습 교육 통해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당진시, '2025년 전국떡경연대회' 개최지 선정... 9월 27일 당진해나루 황토고구마 축제와 연계 추진, 당진 특산물 황토고구마와 해나루쌀 활용한 떡 개발 경연, 전통 떡 현대화 및 지역 농산물 우수성 홍보 기대

당진시는 6월 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송산농협 본점에서 2분기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한다. 마을 세무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 공무원이 상속세 등 국세 및 재산세 등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1:1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한다. 사전 신청은 5월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화, 팩스,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 및 이용도 가능하다.

당진문화재단 주관 '2025 면천의 봄, 또봄면천' 축제가 4월 5~6일 면천읍성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3만 3천여 명이 방문하여 약 38억 원의 소비를 유발했으며, 전문가 평가단으로부터 평균 89.2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ZIP4, 10CM 등 대중 공연과 거리 예술, 전통-현대 콘텐츠의 조화가 호평을 받았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시민 참여형 기획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당진문화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 향기, 미술, 음악, 마술 등 감각 중심 활동으로 자기표현과 가족 유대감 증진.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70가구 이상 참여 예정.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5월 10일 충주에서 '2025 시민문화 네트워크사업 Ⅰ –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충주워크숍(시각예술분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워크숍은 당진 시민과 예술인들이 타 지역 문화자원과 교류를 통해 시각예술 분야의 인식을 넓히고 지역문화예술 기반 형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여 명의 예술인, 활동가, 시민들이 충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탐방하고 전문예술인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반 예술 활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4회 일정 중 첫 번째로, 앞으로 속초, 춘천, 서울에서도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