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는 4월 30일까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51~70세(1955년~1974년 출생자) 홀수년생 여성농업인 450명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사전 신청 2차 모집을 진행한다. 검진 항목은 농약 중독, 근골격계,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활량 검사 등 10개 항목이며, 검진 비용 22만 원 중 90%(19만 8천 원)를 시에서 지원한다.

당진시는 지난 2일 안전 증진에 기여한 안전모니터봉사단 단원 4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신규 단원 33명을 위촉했다. 표창 수상자는 안전신문고 신고 실적이 우수하고 안전 문화 캠페인에 적극 참여한 단원들이다. 신규 단원들은 안전 정책, 안전신문고 사용법,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의 교육을 받고 안전 신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당진시 면천면 골정지·군자정, 합덕제 등 문화유산 주변에 벚꽃이 만개하여 봄철 꽃캉스 명소로 인기입니다. 세계관개시설물유산 합덕제, 면천읍성 후원의 군자정, 연암 박지원의 애민정신이 깃든 골정지 등이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4월 5일~6일에는 면천읍성에서 문화예술관광형 축제 『면천의 봄, 또봄면천』이 개최되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