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당진시는 당진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당진교육지원청 및 11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5억 원이 투입되는 ‘당진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취업과 정착을 지원한다. 2024년에는 10개 기업과 협약을 맺고 다양한 취업·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3,141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직업계고 학생 78명 중 54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당진시, 충남 최초 당진천 유역 비점오염원 관리지역 지정…석문호 수질 개선 기대

당진시는 2026년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 대응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2년 연속 종합성과 상위권 달성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당진도시공사, 2025년 일반직 직원 6명 공개 채용…경력·공개경쟁 병행

당진시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대상 토요체험프로그램 '체험테마파크' 참가자 모집. 보컬, 요리, 공예 3가지 분야로 3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 합덕, 우강, 순성, 면천 청소년 우선 선정 후 선착순 접수.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별에★가족' 진행. 천문관측 기회 제공 및 가족 단위 프로그램 활성화. 당진시가족센터와 협약, 주/부 양육자 집단상담 실시. 2025년 상/하반기 프로그램 참여 방식 변경 예정.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2025년 농촌현장포럼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 주도 마을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5개 마을 리더와 주민들이 참석하여 지난해 사업 결과 공유, 2025년 사업 목표 및 방향 논의, 단계별 추진 내용 안내, 마을별 목표 점검,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마을 발전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으며, 센터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구체적인 발전계획 수립 및 실행 방안 마련을 약속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가 맞춤형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개발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가공 상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5일간 진행되는 교육은 브랜딩 전략 수립, 상표 개발, 디자인 실습, 상표 출원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자동차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회 체납 차량에는 납부 유도 예고를, 2회 이상 체납 차량에는 즉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한다. 생계형 체납 차량에는 유예 조치를 취하며, 대포차는 강제 견인 및 공매처분한다.

당진시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일간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받는다. 의견 제출자는 감정평가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검증 및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고시된다.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6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합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8개 읍면 지역의 농촌 생활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며, 2028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당진도시공사는 공사 시행, 주민 교육 및 컨설팅, 농촌 공간 재구조화 사업 추진 등 주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재난 안전 분야 정책 강화를 위해 김주회 대전대학교 대학원 융합컨설팅학과 교수를 재난 안전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김주회 교수는 안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재난 안전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시의 재난 안전 정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김 교수의 정책적 자문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