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산시는 2025년 국제크루즈 상품 '서해, 크루즈 르네상스!'를 11월 중순부터 전국 판매한다. 상품은 코스타세레나호를 이용해 대만 기륭과 일본 나가사키를 기항하는 6박 7일 일정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대만 주간 및 야경 투어를 제공한다.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프로모션이 11일부터 제공된다.

서산시 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225명에게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15개 읍면별 홀몸 어르신을 방문해 고추장, 찹쌀, 떡국떡,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서산시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봉사와 나눔의 정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으로 행복한 서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길 당부했다.

서산시는 매월 1일 공공하수도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호우 시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서산시의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 약 98%가 해당 사업에 만족을 표시했다. 시는 병실 부족 등의 불만족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서산시는 백일해 확산에 대응해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백일해는 전염력이 강한 소아 감염질환으로, 예방접종,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등의 예방 조치가 중요하다. 시는 학교와 교육청과 협조해 집단발생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서산시는 국립국악원 서산분원 유치를 기념해 '경셩유행가-판을 나온 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1920~30년대 유행가를 복원한 작품으로,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이 공연한다. 공연은 무료이며, 초등학생 이상의 시민은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서산시가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해 각 기관의 대응 요령 숙달과 시민의 행동 요령 안내를 목표로 한다. 훈련은 가상 화재 발생에 따른 대응훈련과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구성된다.

서산시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가을철 산불 기동진화대를 발대했다. 진화대원은 산불 예방 순찰, 대응, 잔불 정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산불진화 임차 헬기 배치, 차량 교체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산시는 지미성 작가의 초대전 '시간의 흔적'을 개최한다. 이번 초대전은 '더없이 좋은 건 평범함에 있다'라는 주제로 지 작가가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린 회화 작품 50여 점을 전시한다. 초대전은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산시에서 열린 '서산 천수만 철새그림 그리기 대회'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대상은 세종특별자치시 두루초등학교 진예담 학생의 '내가 품은 철새'가 차지했다. 서산시는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생들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2025년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아시아 조류 박람회와 연계해 구성할 예정이다.

서산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시상하는 '제30회 서산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접수한다. 후보자는 5개 부문에서 선발되며, 추천권자는 읍면동장과 시 단위 기관·사회단체장이다. 서산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서산시가 제3기 정책자문위원 48명을 위촉했다. 위원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위원장은 김돈유 국제전시컨벤션마케팅연구원 원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