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가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7만 5,240건, 약 90억 6,100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연장되었으며, 지방세 시스템 정비 기간을 피해 납부해야 한다. 다양한 납부 방법이 제공되며, 서산시 세정과장은 지역 개발 재원 마련을 위해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유공자 유가족까지 무료 골밀도 검사 대상자를 확대한다. 이번 검사는 뼈 건강 진단 및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지역 병의원과 연계한 전문 치료도 지원한다.

충남 서산시가 주민들이 직접 안전 점검 대상지를 발굴할 수 있는 '주민 점검 신청제'를 19일까지 운영한다. 노후 건축물, 옹벽, 교량 등 위험 시설 점검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9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서산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경로당 등 어르신 이용시설 440곳에 대한 일제 소독을 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전문 소독업체가 시설 내부와 손이 자주 닿는 부분을 소독하며, 위생 관리 상태도 점검한다. 시는 냉방기 점검, 무더위쉼터 운영,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등 어르신 보호 대책도 병행한다.

충남 서산시에서 4,200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여하는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린다. 19개 종목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 및 화합을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충남 서산시가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대상 치매 조기 검진, 인지 강화 활동, 신체 활동, 심폐소생술 및 낙상·감염병 예방 교육 등을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제공하며,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치매 친화 모델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공공분야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 및 건설자재 녹색제품 활용 의무화 등을 통해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으며, 이는 자원순환 행정 고도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았다.

충남 서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부춘산 충령각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세워진 자유와 평화를 강조하며 보훈 가족 예우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 대산항이 중국 석도항과 연결되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 확정으로 서해안의 대표 관문항으로 도약한다. 또한, 10만 톤급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대산항에 첫 기항하며, '코스타세레나'호도 출항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운영,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보관시설 및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이며, 위반 시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배움의 즐거움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생성형 AI, 글쓰기, 조선왕조실록, 노션 활용, AI 건강관리 등 총 5개 강좌가 마련되었다. 시민들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평생교육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립합창단이 제13회 기획 연주회 ‘MODERN: 시간 속의 울림’을 오는 6월 18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1부 ‘세계의 울림’과 2부 ‘한국의 울림’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 속 현대 합창곡과 민요, 창작곡을 선보인다. 특히 마지막 무대는 모듬북, 팀파니 연주자와의 협연으로 ‘아! 대한민국’을 웅장하게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