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 대산항이 중국 석도항과 연결되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 확정으로 서해안의 대표 관문항으로 도약한다. 또한, 10만 톤급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대산항에 첫 기항하며, '코스타세레나'호도 출항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장마철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8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배출업소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오염물질 배출 및 방지시설 운영,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보관시설 및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이며, 위반 시 엄정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배움의 즐거움을 위해 2026년 평생학습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한다. 오는 6월 8일부터 1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며, 생성형 AI, 글쓰기, 조선왕조실록, 노션 활용, AI 건강관리 등 총 5개 강좌가 마련되었다. 시민들은 서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평생교육과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립합창단이 제13회 기획 연주회 ‘MODERN: 시간 속의 울림’을 오는 6월 18일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1부 ‘세계의 울림’과 2부 ‘한국의 울림’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 속 현대 합창곡과 민요, 창작곡을 선보인다. 특히 마지막 무대는 모듬북, 팀파니 연주자와의 협연으로 ‘아! 대한민국’을 웅장하게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약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스마트폰 앱 활용법,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교육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디지털 환경 적응을 돕는다.

충남 서산시가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한 '버팀이음 프로젝트' 2차 사업을 추진하며 국비 13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관내 석유화학기업 재직 근로자 1,600여 명에게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의 서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충남 서산시가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우수 사업장으로 ㈜삼양케이씨아이 대산공장을 선정하고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수 사업장 선정 기념패 전달과 함께 커피차 운영, 마음안심버스를 통한 우울 척도 검사 및 자살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음봄' 사업은 30인 이상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사,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치료비 지원 등을 제공하며, 현재 15개 사업장이 참여 중이다.

충남 서산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새 칫솔 줄게, 헌 칫솔 다오' 캠페인, 어린이 치아사랑 인형극 등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헌 칫솔 교환과 함께 올바른 구강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인형극을 통해 치아 건강의 중요성을 교육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자를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한다.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기저귀 월 9만 원, 조제분유 월 11만 원을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받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대형 건축 및 개발행위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12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총 112개소의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지반 관리, 배수로, 가설 구조물 고정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며,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조치하거나 공사 중지 명령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서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풉백 만들기, 괄사 만들기, 노즈워크 만들기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서산시민 누구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인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 사업과 유가연동보조금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 사업은 4~6월 면세유 사용분에 대해 리터당 최대 55원을 지원하며, 유가연동보조금 사업은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 등에 쓰이는 면세경유와 시설농가 난방용 연료의 기준가격 초과분의 70%를 지원한다. 각 사업별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기간은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