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축산과 직원들이 연세유업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유제품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낙농·유가공 시장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축산농가와 유가공업체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산시보건소는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과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장 중심의 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자살률이 높은 50대 근로자를 포함한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개입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협약에 따라 근로자 정신건강검진,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상담 연계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폭력 예방 사례와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 관광 홍보도 병행했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수치 확인과 함께 운동 기록 체크, 식습관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 관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욕구 충족을 위한 건강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이 주민 소통 강화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동장과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농번기 시설 점검,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은 모내기 철을 맞아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 변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제5차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 심의위원회 개최… 37명 수급자격 심의·의결
아산시가 장애 영유아의 발달 촉진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 특성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상담 요원을 파견하는 등 사업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였으며, 음악, 운동, 오감놀이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산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취약계층 지원, 시각장애인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등 시민 체감형 복리 증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염치읍·송악면 호우 피해 복구 및 예방, 취약계층 겨울나기 김장 나눔, 시각장애인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사업 등이 포함된다.
아산시가 집중호우와 산사태, 하천 범람 위기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호우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실전 수준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6개 관계기관과 4개 민간단체에서 총 200여 명이 참여하여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선보였다. 훈련은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실무반별 대응 전략 수립, 유관기관 협업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신속한 주민 대피 체계 숙달, 재난관리자원 적기 가동, 유관기관별 고유 임무 수행을 통한 통합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아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충남 강공회가 충남 지역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기업 연계형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진흥원은 아산시를 중심으로 수중운동 및 스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충남 강공회는 지역 기업 CEO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번 협력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기업 복지와 연계한 전국형 모델 개발 및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산시 지구빵집이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 빵 80개를 후원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품은 아동복지시설 아인하우스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