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보건소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암 조기 발견과 검진 접근성 향상을 위해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2차 국가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20~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이며,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을 포함한다. 검진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식이 필요하며,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아산시가 장애 영유아의 발달 촉진과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 특성화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상담 요원을 파견하는 등 사업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였으며, 음악, 운동, 오감놀이 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산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취약계층 지원, 시각장애인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등 시민 체감형 복리 증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염치읍·송악면 호우 피해 복구 및 예방, 취약계층 겨울나기 김장 나눔, 시각장애인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사업 등이 포함된다.

아산시가 집중호우와 산사태, 하천 범람 위기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호우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재난 대응 체계를 실전 수준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6개 관계기관과 4개 민간단체에서 총 200여 명이 참여하여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선보였다. 훈련은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실무반별 대응 전략 수립, 유관기관 협업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신속한 주민 대피 체계 숙달, 재난관리자원 적기 가동, 유관기관별 고유 임무 수행을 통한 통합 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아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통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충남 강공회가 충남 지역 스파·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기업 연계형 산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진흥원은 아산시를 중심으로 수중운동 및 스파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충남 강공회는 지역 기업 CEO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번 협력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기업 복지와 연계한 전국형 모델 개발 및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산시 지구빵집이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에 빵 80개를 후원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후원품은 아동복지시설 아인하우스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행사를 진행하며 정서적 지지와 위로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와 활력 증진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 빵, 밑반찬을 전달하며 정서적 돌봄을 실천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생필품 전달 및 안부 살피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돌봄을 목표로 하며,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식당의 후원으로 마련된 국, 밥,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아산시가 양도소득세 신고 누락으로 인한 납세자 불이익을 막기 위해 아산세무서와 협력하여 지방소득세 신고 안내문을 비치한다. 이는 국세인 양도소득세와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하는 지방소득세 의무를 알리고,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병행하여 납세 편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함이다.

아산시가 6월 1일부터 시내버스 일부 노선의 운행계통 및 시간표를 조정한다. 이번 조정은 버스 충전시설 운영 여건, 운행시간 부족 문제, 시민 이용 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으며, 특히 친환경 차량 증가로 500번대 노선의 기·종점이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로 변경되고 아산시외버스터미널은 미경유하게 된다.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경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