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 130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치킨을 선물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로 14년째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성웅 이순신 축제와 연계한 민관합동 캠페인과 식품안전주간 홍보관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인식 제고와 식중독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립도서관이 탕정 한들물빛공원에서 개최한 '야외도서관' 행사가 2,7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편안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더해져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5월 18일부터 확대된 대상자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을 시작한다. 1차 지급은 90.07%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으며,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롤케이크와 화분을 전달하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정서적 돌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외롭게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읍내동 일대에서 복지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포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독려했다.

아산시 온양3동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어려움 해소와 효과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보건복지팀, 사회복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종합사회복지관 등 전문가 및 실무자들이 참석해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자문 및 기관 간 자원 공유·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임승근 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해결과 안전하고 희망적인 온양3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절수 기능을 강화한 ㈜기승의 자폐식 샤워수전 'PS 7023'에 대해 국내 유일 온천 전문기관으로서 '굿스파(GOOD SPA)' 인증을 부여했다. 이 제품은 불필요한 물 낭비를 최소화하는 설계로 수자원 절감은 물론, 에너지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등 친환경 효과도 기대된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스파 산업의 신뢰도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제품 발굴 및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 오세현 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김범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시정 안정성과 재난 대응 강화에 집중하며, 여름철 자연재난 및 산불 대응, 민생경제 지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에 대한 점검과 당부를 이어감.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순신 축제 등에 대한 감사와 함께 향후 개선 과제도 언급.

아산시가 관내 어린이집 원장 6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관리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투명한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건강 관리, 급식 및 배식 위생, 시설 안전 관리 등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아산시 수도사업소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준설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비 3억 원을 투입해 침수 피해 우려 지역과 하수도 중점 관리구역을 우선 정비하며, 빗물받이 쓰레기 투기 근절 홍보와 우기 중 긴급 복구반 운영도 병행한다.

아산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폐기물매립시설, 교량, 공연장 등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범수 부시장은 드론을 활용해 접근 어려운 곳까지 점검하며 안전 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아산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위험 요인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다음 달까지 총 89개소에 대한 점검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