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60가정에 카네이션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어버이날 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식당 및 업체들의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추진단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안부 인사와 함께 생활 실태를 살피는 모니터링 활동도 병행했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과일, 직접 재배한 방울토마토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아산시 영인면 아레피 카페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들을 초청해 보드게임, 스포츠알까기 체험 및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스마트폰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소통하며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아레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재)아산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아산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공연한다. '첫사랑'을 소재로 한 이 작품은 누적 관객 155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번 공연에는 서울 오픈런과 동일한 캐스트가 참여한다. 티켓은 5월 14일부터 아산시민 우선 예매를 시작하며, 전석 1만 원에 관람 가능하다. 아산시민, 재학생, 직장인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주말에도 수중운동 프로그램과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운영하며,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 효과를 높이고 지역 헬스케어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지역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공직자의 상호문화 이해 역량 강화를 위해 오정은 교수를 초청해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정책과 상호문화정책의 비교, 상호문화도시 프로그램, 아산형 상호문화정책 발전 전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외국인 주민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정책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가 삼성전자와 온양사업장 내 첨단 패키징 생산시설 신설을 위한 사전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대규모 투자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투자가 현실화되면 온양사업장은 종합 반도체 후공정 거점으로 발돋움하며,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시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반도체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시정 복귀 13개월을 맞아 '아산의 성장 엔진을 다시 돌렸다'고 평가하며, 민생경제 회복, 시정 정상화, 50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 등 성과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순신축제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했다고 언급하며, 5월 시정 운영 방향으로 생활밀착형 사업 신속 추진, 여름철 재난 대비, 정부예산 확보 전략 등을 제시했다. 또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당부했다.

아산문화재단이 아동·청소년 대상 시각예술교육 사업 '꿈의 스튜디오' 신규 거점기관 공모에 선정되어 최대 5년간 국비 지원을 받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회화, 미디어, 조각, 설치 등 융합형 교육과 AI 및 미디어 기반 창작 방식을 접목하며, 특히 장애인 및 취약계층 참여율을 높여 포용적 예술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7월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후 8월부터 정규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아산시가 재가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장기입원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재가의료급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의료, 돌봄, 식사, 이동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7월부터 전국 확대 시행된다.

아산시가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성장관리계획(변경)을 고시했다. 이번 변경은 비도시화 지역의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개발 유도를 목표로 하며, 도로계획선 폐지, 평균경사도 기준 완화, 증·개축 특례 확대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건축 및 개발행위의 유연성을 높여 투자 유입과 소규모 개발 사업 활성화를 기대하며, 장기적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산시가 개최한 제4회 도시농업축제가 약 6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이순신축제와 연계하여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도시농업 전시관, 치유형 체험공간, 아열대작물 전시온실 등 다양한 주제별 특화 공간을 마련하여 도시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반려식물 병원, 가족 원예체험, 청년농업인 부스 등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지역 먹거리 체험을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