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에서 열린 '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파티보트, 카약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약 140팀, 1,8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뜨거운 경쟁을 펼쳤습니다. 특히 응원상 도입과 비디오 판독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이어졌으며, 2026년 제3회 대회 우승팀도 확정되었습니다. 아산시는 이 대회를 대한민국 대표 수상 스포츠 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아산시가 5일 개최한 '아산 드림하이 페스티벌'이 시민 5,0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꿈을 찾고 날아오를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는 주제로, 어린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청소년 버스킹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기획 프로그램은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름화원이 어버이날을 맞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카네이션 화분 100개를 기부하며 지역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포토21이 취약계층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토21은 대상자의 추억을 사진으로 기록해 액자로 제작하고, 탕정면은 액자 전달 및 안부 확인 등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

아산시 도고면은 아산비젼 봉사단, 아산시 사회복지과,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협력하여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도배, 장판 교체, 이불 및 선풍기 지원, 식료품 및 생필품 전달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대상 가정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가 곡교천 제1다목적광장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주민들에게 AI 복지상담, 복지위기 대응 앱, 위기가구 발굴 신고 포상 제도 등을 안내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대회' 현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업 홍보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제보 방법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이 아산시 영인권역 소상공인의 자생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여민네트워크'와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모델을 추진한다. 영인권역의 '경유형 관광' 한계를 극복하고, 소상공인 간 연대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기업지원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를 기념하여 개최한 '이순신 장군 창작시 낭송대회'에서 '은인' 팀이 '진중의 북소리'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창작시를 낭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많은 참가자들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다.

제65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이순신 장군 시·서·화 전국대회'에서 '은인' 팀이 창작시 낭송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이순신 장군을 주제로 한 창작시 낭송, 백일장, 사생대회, 서예 필사대회 등 총 4개 분야로 진행되었으며, 현충사에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서 다회용기 사용과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서약'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친환경 축제 조성에 앞장섰다. 이번 축제에서 다회용기 2만 7천 개와 다회용 수저 5만 3천 개를 사용하며 1회용품 사용을 약 1.5톤 감축, 온실가스 4.5톤 저감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약 500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실천 서약을 통해 시민들의 자원순환 실천 의지를 높였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아산페이와 함께하는 동행축제' 홍보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화폐 아산페이 사용 확대와 전통시장·소상공인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 특히 영수증 인증 및 온누리상품권 지급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