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와 안부 확인 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복지이장과 함께 건강 상태 및 주거 환경을 살피고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했으며, 꽃다발, 생신상, 후원 물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방법도 안내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아산시 염치읍 행정복지센터가 강청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웃 돌봄 체계 강화와 스마트폰 안부 살핌 시스템 '아산 안부살핌앱 잘지내YOU♥' 활용법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4월 생신을 맞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 떡, 밑반찬 등 10종의 음식과 생신 선물, 축하 화분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아산시 4대 온천지구(온양, 도고, 아산, 탕정)의 온천수를 정밀 분석한 결과, 각 지구별로 독자적인 성분 구조를 지닌 것으로 확인됐다. 온양은 안정적인 수질, 도고는 다양한 성분, 아산은 높은 칼슘 농도, 탕정은 높은 불소 농도를 특징으로 하며, 이는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헬스케어 스파 산업화 및 '스마트 온천' 시대를 여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을 앞두고 주요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운영 준비를 마쳤다. 특히 방문객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의 시설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축제 기간 동안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아산시가 신정호정원 일원에 '신정호정원 달빛누리교'를 준공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다리는 신정호의 생태환경을 보전하면서 이용객들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으며, 총연장 275m, 폭 4m 규모로 총사업비 105억 원이 투입되었다. 시는 달빛누리교 준공으로 방문객 이동 편의가 개선되고 신정호정원이 생태·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가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위해 A-Tech 협의체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벤처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카이스트 피지컬 AI센터’ 유치와 디스플레이 분야 마이크로트랙 코스 개설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정부의 ‘메가특구’ 대응 방안도 논의하며 정책 역량을 강화했다.

아산시보건소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 주요 거점 및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집중적인 소독과 방역 활동을 실시한다.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동행축제'와 연계한 '아산페이와 함께하는 동행축제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아산페이 이용 확대와 전통시장·상점가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구매영수증 인증 이벤트,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아산시가 제65회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온양온천역에 현장상황실을 운영하며 축제 운영 및 방문객 안전 강화에 나선다. 축제 TF팀과 관련 부서가 참여해 민원 접수, 시설물 점검, 교통 및 환경 문제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이 5월 2일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현장에서 열린다. 13년 만에 아산에서 열리는 이번 공개방송은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되며, 황제성, 홍윤화가 진행을 맡고 하이키, 우주소녀 다영, 바다, 바비킴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다. 녹화분은 5월 9일 오후 4시 SBS 파워FM을 통해 전국 송출되며, 아산시는 이번 공개방송이 축제 야간 콘텐츠 강화, 관광객 유입 확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이·미용 봉사를 통해 위생 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이번 봉사는 도고유리요양병원과 새봄노인복지센터 이용자 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추진단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