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아이유쉘2차어린이집, (가칭) 탕정푸르지오리버파크어린이집, (가칭) 아산자이그랜드파크1BL어린이집과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계약을 체결하며 공공 보육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이번 계약으로 2026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이 총 59개소로 확대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실무추진단 워크숍을 개최하여 98개 전략사업 후보군에 대한 사전 검토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특화 사업 발굴에 나섰다.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5월 중 최종 사업을 확정하고 종합계획 수립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첨단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테스트베드 구축에 나선다. 2026년부터 5년간 300억 원을 투입해 팬아웃 웨이퍼 레벨 패키징(FO-WLP) 기술 국산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며, 한국광기술원, 하나마이크론 등과 협력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시민 생활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2차 지급은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지급 서비스'를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기획] 아산시 민선 8기 마지막 1년, ‘중부권 실리콘밸리’ 도약 가속](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d089e2e3d103a_1.jpg)
아산시 민선 8기 마지막 1년은 '다시 뛰는 아산, 더 행복한 시민'을 기치로 민생경제 회복과 첨단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50만 자족도시'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고물가 위기 속에서도 시민 체감 변화를 만들고, 27개 기업 3.2조 투자 유치,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교통·정주 인프라 확충, 문화·관광·체육 콘텐츠 강화, 교육·돌봄·의료 시스템 개선, 안전·환경·행정혁신 등 다방면에 걸쳐 성과를 거두며 '50만 자족도시' 완성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 주민자치회와 적십자봉사회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하여 이불 세탁 및 배송까지 지원하며 생활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충무공 탄신 481주년을 기념하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현충사 참배, 온천수 수령, 동상 세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희망했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제4회 이순신 백의종군길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7,812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접수 시작 3시간 만에 모든 코스가 마감되는 등 전국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참가자들의 안전한 완주를 응원하며, 이 대회가 이순신 장군의 충효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임을 강조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국가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한 '메가특구' 유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아산·천안 지역이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조성될 최적지임을 역설했다. 또한, 이순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 생활 밀착형 현안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특단의 조치를 주문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천안옛날호두과자 탕정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금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복지사업을 지원한다.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장강박 의심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폐기물 처리, 청소, 방역, 정리수납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행복키움추진단의 제보로 발굴된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재발 방지 및 안정적인 생활 여건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 온천동 싸전지구에 건립 예정이던 '어울림플랫폼' 사업이 공사 계약 해지로 인해 중단되었으나, 2026년 4월 잔여 공사 시공업체 선정 후 재착공하여 같은 해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상생협력상가, 창업지원센터 등을 포함하는 복합 시설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