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천동 싸전부지에 318세대 규모의 통합공공임대주택 건설 사업이 2026년 4월 착공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 총 사업비 1,031.12억원이 투입되며, LH와 아산시의 협력을 통해 사업 정상화를 거쳐 2029년 4월 입주를 목표로 한다.

아산시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아산온양 주복1BL 공동주택 건설공사 착공식을 27일 개최한다.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지연되었던 사업이 아산시와 지역 국회의원, LH의 노력으로 본격화되며,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중단되었던 어울림플랫폼 건립공사도 5월 중 재착공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한불교 천무종 무신신당으로부터 백미 10kg 10포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무신신당은 2023년부터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와 빛나어린이집이 '지구의 날'을 맞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회용기 사용 생활화,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 분리배출 교육 등을 추진하며 미래세대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아산시 인주면 복지이장 특화사업 '안녕하세유'가 신규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 및 안부 확인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은 복지이장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어려움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복지사업이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생활 쓰레기 정리, 주방 및 실내 정리, 화장실 청소 등을 포함했다. 추진단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 중앙도서관과 탕정온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2026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에 작년에 이어 연속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앙도서관은 '지혜학교' 부문에서, 탕정온샘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부문에서 각각 선정되었으며, 이는 전국 참여 기관 중 상위 20% 이내 우수 기관에만 주어지는 쾌거이다. 두 도서관은 각각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민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산시가 소규모 관광객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4월 27일부터 '아산 관광택시'를 운영한다.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하고 맞춤형 여행을 지원하며, 관외 관광객은 전날 사전 예약 시 이용 요금의 50%를 지원받는다.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에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 콘텐츠 'SAC ON SCREEN'을 4월부터 12월까지 무료 상영. 오페라, 발레,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하며, 특히 이순신축제 기간 특별 상영 및 기념일, 계절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하여 5월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조선왕조 제례를 응용한 제사 의식과 함께 제례악 연주, 제례악기 체험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뉴젠헬스케어가 헬스케어 및 바이오 소재 연구개발과 사업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개발, 인프라 공유, 테스트베드 운영, 국책과제 공동 참여, 해외 판로 개척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하며, 뉴젠헬스케어의 혁신 제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은수사거리(아산 방향)에 유턴 구역을 설치하여 상습적인 교통 정체와 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켰습니다. 기존에는 직진 차로가 2개뿐이라 유턴 차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차로 폭 재조정을 통해 좌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하여 유턴 구역으로 활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