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장기간 공실이었던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위탁 정상화를 계기로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상인들은 복합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통시장 인프라 확충 및 지속적인 지원을 건의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상권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5동 초사1통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여 방치된 쓰레기와 폐기물을 정비하고 마을 길을 깨끗하게 만들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변화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아산시 인주면이 다가오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행정복지센터와 주변 교차로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정비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및 도로변 환경 정비에 집중했다.

아산시 온양4동 주민자치회가 실옥교 난간에 봄꽃 1,200본을 식재하며 가로경관을 화사하게 단장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달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가 다문화가정 여성들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과 양성평등 교육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다문화가정 맞춤형 정보화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정보 소외계층이었던 다문화 여성들이 AI, 한글, 파워포인트 등 실무 프로그램을 다루고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여성친화도시 협업 과제로 추진되어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무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산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최를 앞두고 인파, 교통, 화재 등 축제 전반의 안전 관리를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인파 관리, 교통 통제, 화재 예방 등 다양한 안전 방안을 점검하고 보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형 축제'로 운영한다.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현충사, 곡교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 또한, 대학 및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 습관 점검, 혈압·혈당 측정, 앉아서 하는 운동 교육, 올바른 식사 순서 안내 등을 포함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아산시 온천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온천공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매월 40여 개 온천공의 유량, 수온, 운영 데이터 전송 상태 등을 정기 점검하고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정책 수립과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아산시와 파파스홈케어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냉방기기 환경개선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에 대응하고, 저소득층 아동 가구의 호흡기 질환 예방 및 에너지 비용 부담 경감을 목표로 한다. 파파스홈케어는 에어컨 완전분해 정밀세척 및 살균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며,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약 50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오는 4월 25일 영인산 수목원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음악 공연, 체험 활동, 힐링 콘텐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충남형 탄소중립' 홍보의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교통 혼잡을 대비해 임시 주차장과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아산시와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지역 대학을 방문해 'AI-디스플레이 인력양성사업'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 수요에 맞춰 청년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며, 대학 교수진 및 관계자들은 실무형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