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가 글로벌 건강관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 구조 변화와 외국인 증가 등 지역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보건 서비스의 질적 향상 및 글로벌 건강관리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정책 협력, 정보 공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 발굴 등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민선 8기 마지막 현장 방문으로 서부권 교육 인프라 공사 현장을 끝으로 약 2주간 10차례에 걸쳐 교통, 교육, 복지, 안전, 경제, 체육·문화 등 민생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인구 증가에 따른 도로 및 주차 인프라 부족, 운수 종사자 부족 문제, 학령인구 증가 대응 교육 시설 확충, 어르신 및 영유아 돌봄 체계 점검, 학교 주변 안전 인프라 강화, 생활 체육·문화 시설 건립 현황 등을 살폈다. 또한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민생경제 파장 대응을 위해 12개 현장을 동시에 점검하는 총력 대응 체계도 가동했다. 시는 시민 체감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 대형 사업과 생활 밀착형 사업을 균형 있게 점검했으며,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속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4월 정기회의를 열고 성폭력 예방 교육, 고독사 예방 사업, 주거환경 개선 등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호정조경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호정조경은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호정조경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식료품 꾸러미와 구급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돌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산시 영인면과 영인외과의원이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 등을 통해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MAGIKO), 아산시조합운영협의회(농협)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산맑은쌀'의 몽골 수출길을 열었다. 이번 수출은 가격 경쟁력보다는 프리미엄 품질을 앞세운 '품질 기반 수출'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6월 약 10톤을 시작으로 배, 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의 해외 판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체류형 축제로 전환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하며, 먹거리존 확대, 이순신 장군 생애를 따라가는 4단계 연대기 프로그램, 드론라이트쇼,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 대규모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야간 프로그램 강화와 온천 연계 힐링 공간 마련으로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으로 음봉면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지역 내 치매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정보 제공 및 상담, 배회·실종 어르신 보호 및 신고, 치매 예방 및 지역 안전망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협력하여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에 나선다.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 '선양린' 20만 병에 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대전 및 충남 지역에 유통하며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개최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이벤트와 함께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 3대 온천 힐링축제 등 봄철 축제를 집중 홍보하며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산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3개 시설 14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