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식료품 꾸러미와 구급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돌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산시 영인면과 영인외과의원이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내 의료·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지원 등을 통해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몽골인한국유학졸업생협회(MAGIKO), 아산시조합운영협의회(농협)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산맑은쌀'의 몽골 수출길을 열었다. 이번 수출은 가격 경쟁력보다는 프리미엄 품질을 앞세운 '품질 기반 수출'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6월 약 10톤을 시작으로 배, 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의 해외 판로를 확대해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체류형 축제로 전환하여 민생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를 주제로 하며, 먹거리존 확대, 이순신 장군 생애를 따라가는 4단계 연대기 프로그램, 드론라이트쇼, 국제 카이트 페스티벌, 대규모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야간 프로그램 강화와 온천 연계 힐링 공간 마련으로 방문객의 체류와 지역 소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기관으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지정으로 음봉면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며, 지역 내 치매 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치매 인식 개선 활동, 정보 제공 및 상담, 배회·실종 어르신 보호 및 신고, 치매 예방 및 지역 안전망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충청권 대표 주류 기업인 ㈜선양소주와 협력하여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에 나선다. 선양소주는 자사 제품 '선양린' 20만 병에 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해 대전 및 충남 지역에 유통하며 축제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개최하고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이벤트와 함께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 3대 온천 힐링축제 등 봄철 축제를 집중 홍보하며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아산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3개 시설 14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육 경기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서부권 교육 인프라 확충 현장인 '(가칭)서부권 공공도서관'과 '아산 다가치교육센터' 건립 현장을 점검했다. 서부권 공공도서관은 2027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다가치교육센터는 6월 준공 후 7월 정식 개관하여 서부권의 교육·문화 복합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아산시 온양3동과 행복키움추진단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자살 예방을 위한 합동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며 위기가구 신고 방법, 고독사 위험군 징후, 자살 예방 상담 전화 등을 집중 홍보했다.

아산시 온양6동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주요 상권 및 통학로 일대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 및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에 중점을 두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바다양푼이동태탕 아산초원점으로부터 5년째 취약계층에게 물김치를 후원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선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으며, 이범영 민간단장과 이순주 공공단장은 꾸준한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