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6동 직원들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인공수분(화접) 작업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가주는 온양6동 직원들의 도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 동안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상점런 미션런: 지역 경제 상생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축제 방문객은 온양온천역 일대 7개 상점을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국내 유일의 온천 전문기관인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4월 이달의 온천으로 충남 아산의 '신천탕'을 선정했다. 신천탕은 pH 8.5 이상의 높은 알칼리성과 실리카, 나트륨, 염소 등 풍부한 미네랄 성분을 자랑하며, 피부 미용, 노화 방지, 혈액순환 촉진 등 다양한 효능을 제공한다. 진흥원은 온천의 효능을 알리기 위한 인포그래픽도 제작해 공개했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충남척수장애인협회가 장애인 맞춤형 수중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수중재활 프로그램 공동 개발, 장애인 특화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 정서적 안정, 사회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 아산시가 방치된 유수지를 멸종위기종과 시민이 공존하는 생태공원으로 조성한다. 민간 기업의 ESG 기탁금과 행정력을 결합하여 예산 절감과 환경 복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모델로, 탕정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맹꽁이 대체 서식처 복원 및 생태공원 조성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2.4억 원 중 민간 기탁금 3억 원을 포함하며,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이 4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은행나무길 충남경제진흥원 아산사무소 앞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20여 농가가 참여해 신선 농산물, 제철 과일, 가공식품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이순신 축제 및 도시농업축제 기간에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함께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및 고용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역량을 연계하여 맞춤형 고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정보 교류, 지역 기업 발굴 및 육성, 홍보 지원,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협력 등이다.

아산시가 '아산형 실리콘밸리' 조성을 가속화하며, 지역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아산 AX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AI, SW, 반도체 등 미래 산업 분야 인재를 발굴하며, 국내 교육 및 인턴십 후 우수 수료생에게는 미국 실리콘밸리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아산 제조AI 혁신센터'를 거점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장애인 단체 활동 영상 상영, 모범 장애인 및 유공자 표창, 장학증서 전달식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오세현 시장은 장애인복지관 신축, 일자리 지원, 이동 편의 개선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약속했다.

아산시가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제안한 일자리 창출 논의가 지역 인재 채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관내 주요 기업과의 산학협력 및 채용 연계를 통해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대기업 2개사에 인턴십 선발 및 정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기업 방문 현장에서 논의된 일자리 협력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진 첫 사례이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아산시가 옛 소방서 부지에 시민 생활문화 거점인 '아산 The새로이센터'를 조성 중이며, 오세현 시장이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정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이 센터는 양육지원, 문화, 청년 창업, 주민자치 공간 등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지역 공동체 회복과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들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주민자치회 주도로 구역을 나눠 책임 정비하는 등 공동체 의식을 높였으며, 깨끗한 마을 조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