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과 합성수지 가격 변동 가능성에 대비해 종량제봉투 생산시설인 '성모신나는일터'를 방문, 원자재 비축 현황과 생산 체계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종량제봉투는 안정적으로 확보 및 생산되고 있으며, 아산시는 장애인 생산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 가치를 창출하고 공공구매 확대로 장애인 일자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불연성 폐기물 전용마대도 안정적으로 공급 중이며, 향후에도 원자재 수급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아산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후공정 생산시설(CAPA) 확충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투자 대상지로 온양사업장을 최우선 고려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삼성전자 측은 긍정적인 검토 입장을 밝혔다. 아산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반도체 패키징 산업 생태계 조성과 함께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 패키지를 제공하여 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산시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및 물류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선제적 민생경제 안정화 대책을 추진한다.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레미콘 업체, 종량제봉투 제작업체, 학교급식지원센터, 주유소, 여행사, 농협 등을 방문하여 공급망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레미콘 업계의 혼화제 수급 위기, 종량제봉투 재고량 확보, 식재료 수급 안정화, 유류비 상승 대응, 영농자재 수급 점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상시 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공직기강 확립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새로고침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라디오 방송, 미디어보드, 행정 포털 활용 등 다양한 홍보 및 교육 활동을 병행하며, 특히 공무원노동조합과 협력하여 현장 중심의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아산시가 행사 용역 계약 관련 '유령회사 수주 및 먹튀' 의혹 보도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시는 해당 용역이 정상 절차에 따라 계약 및 착수되어 현재 수행 중이며, 부적격 업체는 입찰에서 제외되었고 계약 업체는 사전 검증을 거쳤다고 밝혔다. 또한, 임대차 계약은 묵시적 갱신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관련 기관 재확인을 통해 직접생산 확인 기준 충족 여부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아산시가 중동 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한 아산페이 20% 할인 정책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당초 계획보다 닷새 빠른 10일 조기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정책은 단기간에 소비를 집중시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분석 결과 아산페이 결제액 증가와 함께 생산유발효과, 취업유발효과, 역외유출 방지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음식점, 숙박, 교육, 도소매 등 생활 밀착형 분야에서 소비 증대 효과가 커 소상공인 매출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아산페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기본 10% 할인과 1% 캐시백 혜택은 지속됩니다.

아산시가 2026년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혁신을 본격화한다. 자체 AI 시범 챗봇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소규모 AI 테스트 환경 및 업무보조용 시범 챗봇 운영, 'AI 행정서비스 관리 및 과제발굴 T/F' 구성을 통해 기반을 다져왔다. 2026년 1분기에는 실시간 문서 편집·공유 시스템, 홍보매체 신청 및 교육 수료증 취합 업무 시스템화 등 AI 활용 업무 효율화 시스템을 자체 구축했다. 향후 AI 활용 분야를 지속 발굴하고, 실무자 직접 시스템 구축을 위한 인프라 지원을 확대하며, 내부망 전용 자율형 AI 에이전트 도입도 검토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임대 농업기계 배송지원사업의 지원 비율을 기존 60%에서 80%로 한시적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번 조치는 특히 농업기계 운송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 취약 계층의 운송비 부담을 줄이고 임대 농업기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1톤 화물차 기준 편도 운송비 5만 원 중 시 지원금이 3만 원에서 4만 원으로 확대되어 농가 부담은 2만 원에서 1만 원으로 줄어든다.

아산시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경찰인재개발원에서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과 지방행정 혁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국토교통부 주최, 아산시 등 6개 기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전국 지자체 및 산·학·연 관계자 1,200여 명이 참석해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방행정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아산시는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확대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아산시가 급격한 도시 확장에 따라 학생들의 통학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대중교통 체계 전면 개편에 나선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를 방문해 운수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버스 증차 및 노선 개편 등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내년 시내버스 10대 추가 증차를 통해 근본적인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급행버스 시범 운영, 현금 없는 버스 확대, 심야버스 및 아산콜버스 운행 강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아산시가 탕정면 물환경센터 유휴 공간에 게이트볼장, 파크골프장, 축구장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체육 활동 공간을 확충한다. 탕정온샘도서관 등 기존 시설과의 연계로 이용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식당 '황태마을'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황태국 꾸러미 20인분과 밑반찬을 후원받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비 오는 날씨에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한 황태마을 대표의 세심한 배려가 담긴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