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서울역에서 '세 개의 시선, 하나의 도시'를 주제로 아산 관광 팝업스토어를 열고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아산 관광 12선을 작가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아산 대표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들을 선보이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미드나잇 이순신' 디지털 동양화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2025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획] 아산시, ‘밤의 표정’ 바꾼다…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 추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698a90088ae90_5.jpg)
아산시가 시민들의 야간 활동 안전과 도시 매력 증진을 위해 '아산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도시와 농촌 간 야간환경 격차 해소 및 균형 발전을 목표로 하며, 역사, 휴식, 미래 야간권역 등 세 가지 테마로 구분하여 각 권역별 특성에 맞는 조명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CCTV 확충, 도로 조명 신설 및 노후 광원 교체 등을 통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의 야간 경관 수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아산시가 탕정 지역의 (가칭)탕정7초등학교와 탕정고등학교 신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두 학교는 각각 2028년 9월과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산시는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영인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아산시가 이동약자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상가 출입구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는 '10cm의 기적, 모두가 누리는 1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총 20개소에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신청·접수 및 설치를 진행한다. 11월에는 경사로 설치 상가 이용자를 대상으로 아산페이 10% 캐시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산시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 착수하여 지난 1년간의 재정 운영 적정성을 점검한다. 시의회 의원과 세무사 등 6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며, 그 결과는 다음 연도 예산 편성에 반영되어 재정 운영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결산검사 의견서는 5월 31일 이후 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하여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을 위해 4월 8일부터 청사 부설주차장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장애인, 임산부, 친환경차 등 일부 예외 차량은 비표 부착 시 출입이 가능하며, 직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 및 공무용 차량 지원도 강화한다. 민원인 및 방문객 차량은 기존 5부제를 유지한다.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AI지원 광반도체 핵심 부품 제조 기반 구축에 나선다. 이를 통해 아산시는 차세대 제조 혁신 거점을 마련하고 글로벌 첨단 산업의 핵심축으로 육성될 전망이다. 광반도체는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및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솔루션이다. 아산시는 국비 100억 원 등 총 143억 원을 투입하여 광반도체 상용화 제품 개발의 전초기지로 육성하고, 중소 소부장 기업을 위한 오픈 테스트베드를 제공하여 기술 자립화와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산학연 협력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을 선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배방읍 청소년 자유공간의 안전시설 설치 현장과 배방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청소년 자유공간에는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이 설치되며, 배방초등학교 통학로에는 겨울철 상습 결빙 구간에 열선이 설치될 예정이다.

탕정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이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와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및 홍보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가 많은 걷기대회 현장에서 맞춤형 복지 상담과 행복키움 사업 안내,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홍보를 진행하며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시 희망봉사단이 협력하여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낡은 벽지와 장판 교체 등을 통해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탄소중립 실천 벚꽃길 걷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삼성로 벚꽃길 걷기를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가자들은 이국적인 지중해마을 풍경과 벚꽃을 즐기며 만족감을 표했으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