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는 순천향대학교 글로컬대학 비전 선포식에 참석하여 글로컬대학 사업 성공을 지원하고 지역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순천향대는 'AI 의료융합 글로벌 수도 구현'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아산·천안·내포를 잇는 'AI 의료융합 Triangle 캠퍼스' 구축을 통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실현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이러한 비전이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 노력과 맞닿아 있다며, 글로컬대학 사업이 인재 양성, 기업 유치,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산시가 둔포면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임시공영주차장 조성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통해 약 3,301㎡ 규모 부지에 101면의 주차 공간을 5월까지 마련하고, 향후 운영 기간 연장도 검토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단기적인 해결책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주차 인프라 확충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사례관리 전문성 강화를 위해 '통합사례관리 현장 슈퍼비전(동료 코칭)'을 연중 시행한다. 이는 복합 위기 대상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실무자 역량 강화와 직무 소진 예방을 목표로 하며, 베테랑 슈퍼바이저 2명이 17개 읍·면·동을 방문해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사례 경험 공유, 지식·실천 기술 안내, 사후관리 현황 공유, 개입 조치 적정성 확인 등이다. 아산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용 결정되어, 음봉 지역 교육환경 개선 및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주민 협의를 바탕으로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동부권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동부권 노인복지관' 신축 예정지인 배방읍 공수리 일원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복지관은 총사업비 141억 원을 투입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부지 협소 및 승하차 공간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건물 후면 공간 활용과 인근 공영주차장 연계를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아산시가 배방읍 장재리 일대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 및 교통 흐름 개선에 나선다. 지산체육공원 부지에 약 100면 규모의 노외주차장을 조성하고,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인근 철도용지를 임차해 100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민영주차장의 진출입로 혼잡 완화를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안내표지판 설치, 회전교차로 도입 등 다각적인 교통 개선 대책을 병행 추진한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월례회의를 통해 어버이날 기념행사 준비와 신규 단원 위촉 등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어르신들을 위한 차와 팝콘 제공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촘촘한 복지 활동을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온양5동은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39명을 위촉하고, 전철희 위원을 신임 자치회장으로 선출하며 주민 주도 지역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3년 연속 우수 주민자치회로 선정된 온양5동은 이번 제3기 출범을 통해 더욱 발전된 주민자치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둔포면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발굴한 주거 위기 독거 어르신 가구의 긴급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부식된 목재 데크를 철거하고 견고한 계단과 안전 난간을 설치하여 낙상 사고 위험을 해소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4월 월례모임에서 직원들에게 시정에 대한 부정적 시각에 흔들리지 말고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아산시의 지방정부 혁신평가 최고 성과를 언급하며 공직자들의 자부심을 강조했고, AI 대응 및 산불 예방 등 시민 안전을 지킨 헌신을 격려했다. 또한, 좋은 정책은 시민이 알고 체감할 때 완성된다며 시정 홍보와 현장 소통 강화를 주문했다. 4월 주요 과제로 이순신축제 준비, 도시환경 정비, 우기 대비 점검, 산불 예방 강화를 제시하며 시민 안전과 행복을 위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무원에 대한 표창과 기후변화 대응 특강이 진행되었다.

아산문화재단과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충청지역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교류 캠프 공동 추진 등을 협력하며, 이를 통해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음악적 교류와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앞두고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 향상 및 신규 직원 업무 적응을 위한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시스템 정비, 소득·재산 적용 기준 교육, 민원 대응 및 수급자 보호 교육 등이 진행되었으며, 아산시는 체계적인 시스템 운영과 정확한 기준 적용으로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부적정 수급자에 대한 조치와 함께 위기가구 보호 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