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획] 500년의 시간을 걷다 아산 외암마을, ‘살아있는 전통’ 미래로 잇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4/19d457d0acc90762_1.jpg)
아산 외암마을이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초가이엉 잇기 및 돌담 쌓기 전승 교육을 통해 역사 문화 계승에 나선다. 방문객들은 다도, 연엽주 빚기, 옹기 제작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향토문화유산 지정 기회가 주어진다.

배방읍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금연 안내문을 배부하고 흡연 예방 인식을 높였다.

아산시 인주면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한 상생마을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마을회관 및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맞춤형 물품을 지원했다.

아산시 탕정면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실질적인 연계 방안 모색을 위해 제2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복지·보건·정신건강 분야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고위험 위기가구 사례를 공유하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옛날아우내순대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옛날아우내순대는 정기후원과 더불어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영인식당과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인식당은 후원금을 지원하고, 이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및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민관 협력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식 무대를 장식할 시민 참여형 '428합창단'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합창단은 3월 31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화목 저녁 연습을 진행하며, 행사 전날까지 상시 모집한다. '428합창단'은 이순신 장군 탄신일(4월 28일)을 상징하며, 시민 화합을 이끄는 축제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종 공연은 4월 30일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펼쳐진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일환으로 '전국 학익진 댄스대첩 경연대회' 참가팀을 3월 18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순신 장군의 학익진을 모티브로 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뉘며, 3분 이내 원테이크 영상 제출로 예선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5월 3일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리며,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제이블랙 등 유명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아산시가 기후 위기 대응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친환경 건축 기술을 적용한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로에너지건축물 3등급 상향 및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최우수 등급 획득을 목표로 하며, 5월 중 설계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신혼부부들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신혼부부를 위한 종합 지원 자료집'을 제작·배부한다. 이번 자료집은 중앙부처, 충청남도, 아산시의 지원 제도를 8개 분야로 나누어 총 101개 사업을 수록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및 아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 아산시, 사회복지사 처우부터 바꾼 ‘사람 중심 복지’ 결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3/19d4058d3af75800_6.jpg)
아산시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제도 정비, 조직 개편, 예산 확충, 현장 중심 정책 등 구조적 혁신을 통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에 집중했으며, 이는 명절휴가비 지급 확대, 생활지원사 처우개선비 인상, 상해보험료 지원 및 전문능력 강화 교육 도입 등으로 이어졌다. 또한, 조례 개정을 통해 보수 수준 개선 근거를 명확히 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종합계획에 반영하도록 의무화했으며, 복지국 신설 및 전담 조직 확대, 경로장애인과 분리 등 행정 구조 개편과 사회복지 예산 증액도 병행했다. 아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사람 중심 복지' 정책 방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가 시민 체감형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 점검에 나섰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읍 도로 개설 및 체육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개통 및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4월 3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