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충청남도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기후대응형 녹색일자리 인력양성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난방기 설치 및 유지관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교육 수료 후 창업 및 취업 연계를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과 좋은재가노인복지센터가 어버이날을 맞아 대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지원사가 가정을 방문해 우울 선별검사, 말벗 활동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으며, 중등도 이상 우울 증상 대상자는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사례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덕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7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예산군행복마을네트워크와 예산군시니어클럽이 예산앤유행복센터 이용객 편의 증진과 가족 친화 공간 조성을 위한 카페테리아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카페테리아 운영 및 관리 협력, 안전하고 쾌적한 가족 휴게 공간 조성, 이용객 편의 서비스 확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카페테리아는 보호자들이 아이들을 돌보며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주민 소통과 교류를 위한 열린 공간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예산군 봉산면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400여 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 오찬 및 여흥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지역사회 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표창도 수여되었다.

예산군 삽교읍은 5월 7일 삽교읍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식전공연, 기념식, 효행자 표창, 경로잔치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역 기관·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함께 열렸다.

예산군 대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버이날을 맞아 취약 어르신 40명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 떡,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효(孝)배달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가족과의 왕래가 적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예산군가족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즐거운 추억 만들기를 지원했다. 참여 가족들은 쿠키 만들기를 통해 협력과 정서적 교감을 높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신청을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 유형별 맞춤형 정보통신기기를 지원하여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 참여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각, 지체, 뇌병변, 청각, 언어 장애인을 위한 총 128종의 기기가 지원되며, 제품 가격의 80%를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는 9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군 자치행정과 방문 및 우편 접수가 가능하다.

예산군이 고립·은둔 청년 가구의 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6월 12일까지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과 그 가족이며, 참여자는 온라인 설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300여 명이 방문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내외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안정적으로 진행되었다.

예산군이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준비를 위해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훈련 계획 최종 점검에 나섰다. 이번 훈련은 5월 21일 무한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실시되며,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와 재난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