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추사기념관을 이전·정비하여 7월 11일 정식 개관한다. 이번 이전·정비를 통해 전시·체험·기념품 판매 공간이 통합 운영되어 관람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휴관 기간에도 추사고택 등 야외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예산군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산사태 취약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저지대 침수우려지역 등을 중심으로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위험 요인을 발굴·관리하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통제 및 주민 대피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제22회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에서 한우·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축산업 활성화와 소비 확대를 도모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라톤 참가자들에게 국산 축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지역 축산농가 소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 이후 누적 매출 10억 원, 방문객 4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농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안전성 관리 강화, 특별 판매 행사 운영, 생산자 모집 확대 등을 통해 직거래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 신뢰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 예당관광지점 임시 개장 등 유통망 확대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예산군보건소가 관내 유아들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유아 구강건강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1개소 270여 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칫솔질, 충치 예방 식습관, 구강관리 교육 및 불소 도포 등을 체험 중심으로 진행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군민 간 교육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충남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 AI·디지털 분야 성인, 등록장애인 등이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연간 35만원 상당의 이용권이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제한이 폐지되어 대학생과 청년도 신청할 수 있다.

예산군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법인세 납부와 별개로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둘 이상 사업장은 각 소재지에 신고해야 한다. 납부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마감일 접속 지연을 피하기 위해 사전 신고·납부를 권장한다.

예산군 봉수산수목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토요일 정기 특별 숲해설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봉수산에서 놀며 배우는 특별한 토요일'을 주제로 자연 체험, 생태 놀이, 산림 미술, 숲속 명상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예정이다.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4월 20일까지 전화 접수한다.

예산군이 한식을 맞아 충령사에서 호국영령 추모제례를 지내고 상이군경회 및 무공수훈자회 유공자 위패 4위를 새로 봉안했다. 또한, 충령사 위패 전반에 대한 정비 작업을 통해 추모 환경을 재정비했다.

예산군에서 열린 '제23회 예산군 가족사랑 걷기대회 및 제13회 온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1000여 명의 군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군민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했으며, 전 세대가 참여하여 벚꽃길을 걷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겼습니다.

제22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가 지난 5일 예산군 종합운동장과 벚꽃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5.7km, 10km, 하프 3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대회는 참가자들의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예산군이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 장애인, 거동 불편 주민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온마을 통합돌봄 사업'의 식사지원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 맞춤형 식단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영양 불균형 해소, 건강 유지, 고독사 예방 및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 중위소득 160% 미만 및 기초연금 수급자는 20%, 그 외는 100% 본인 부담으로 이용 가능하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