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우수급식소로 선정되어 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 1년간의 위생, 안전, 영양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이며, 2019년부터 통산 6회째 우수급식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제공에 힘쓰고, 보호자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식단을 적극 반영하여 2026년에도 우수급식소 선정을 목표로 운영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감독자 전문성 강화를 위해 29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관리감독자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험성 평가 실무 등을 다루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ISO 45001 교육도 병행하여 안전의식 제고와 체계적인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예산군은 앞으로도 정기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예산군이 고품질 벼 재배 확대를 위해 식량작물 생산비 절감 지원사업(시설장비) 신청을 3월 11일까지 받는다. 무인보트, 논두렁조성기 등 시설장비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며, 예산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

예산군이 군청사 2층 복도에 신규 전시공간을 추가로 조성하여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확대 운영한다. 기존 1층 전시관의 높은 이용률을 반영한 이번 조치는 개방형 구조로 조성되어 방문객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1층 전시관 또한 재구성하여 관람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상업적 목적이 없는 군민 또는 관내 단체는 회계과 청사관리팀을 통해 대관 신청이 가능하다.

예산군이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故 장선기 독립유공자의 손녀를 방문하여 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예산군 관내 33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순차적으로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예산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비만탈출 몸짱만들기'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19세 이상 59세 이하 고도비만 성인이 대상이며, 2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청받는다. 참여자는 기초 검사, 교육, 걷기 미션 달성 시 3개월간 운동시설(점핑, 헬스, 복싱 중 택1) 이용권을 지원받는다.

예산군보건소가 결핵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흉부 X선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2주 이상 기침, 가래,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검진을 권장한다.

예산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점검이 필요한 시설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마을회관, 경로당, 노후 건축물 등 소규모 생활 밀집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은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전신문고 앱/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접수된 대상지를 검토 후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합동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예산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예산군이 농산물 가격 변동으로 인한 농가 경영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금치, 방울토마토, 멜론, 가을쪽파, 대파 5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시장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20% 이상 하락 시 차액의 80%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분기에는 방울토마토와 멜론 재배 농가가 신청 가능하며, 파종(정식) 전후 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특정 유통 경로로 출하한 농업인이 대상이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하며, 방울토마토는 4월 30일, 멜론은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예산군이 파크골프장 및 그라운드골프장의 잔디 생육 보호와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시 휴장한다. 휴장 기간 동안 잔디 보식, 배토, 병해충 방제 등 집중적인 유지관리 작업을 실시하며,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될 예정이다.

예산군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어 약 45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강풍으로 인한 잔불 재발화로 주민 51명이 긴급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총 1,412명의 인력과 128대의 장비가 투입되어 진화 작업이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24시간 뒷불 감시 체계를 운영 중입니다.

예산군이 2026년 2월 15일부터 시행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보험 의무가입 제도에 대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 이번 제도는 외국인 근로자의 상해보험, 고용주의 임금체불 보증보험 및 농어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며, 미가입 시 5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예산군은 제도 시행에 앞서 사전 안내 및 교육을 실시했으며, 계도기간 동안 보험 가입 의무를 철저히 안내하여 근로자와 농가 모두를 보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