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충청남도와 함께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주거 취약계층에게 임대주택으로 제공하는 사업에 참여할 빈집 소유자를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참여자에게는 최대 7000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이 지원되며, 의무 임대 기간 동안 무상 임대해야 한다.

예산군 추사고택이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추사고택, 추사기념관, 추사체험관을 정상 운영한다. 명절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추사체험관은 별도 체험 비용이 있다. 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산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설맞이 예산 여행' 홍보에 나섰다. 예당호, 덕산온천, 추사고택 등 겨울에도 즐길 거리가 풍부한 관광지와 함께 예산농부마켓 오서오샵에서 판매하는 사과, 배, 전통 장류 등 우수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소개하며 풍성한 명절 여행을 제안한다.

예산군 대흥면에 여섯째 아이가 태어나 4남 2녀의 다둥이 가정이 탄생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군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예산군이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문해교실'을 2026년까지 지속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문해교사가 경로당 등을 방문해 기초 문해 교육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예산군 소재 예술단체인 (사)민족음악원과 극단예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두 단체는 국비와 지방비 지원을 받아 지역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한 공연 콘텐츠 제작 및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예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예당호 휴게소 로컬푸드 직매장 '예산농부마켓 오서오샵'에서 지역 우수 농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기획전을 개최한다. 사과, 배, 딸기, 전통 장류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10% 할인 판매하며, 고속도로 이용객이 아니더라도 90분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예산군이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 관내 병의원 60개소, 약국 37개소,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7개소 등 총 104개소가 참여하며, 예산종합병원과 예산명지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문 닫는 약국 대신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약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가동한다. 운영 현황은 보건소 누리집 등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예산농산물유통센터를 방문하여 사과 저장 및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을 당부했다. 예산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명절 성수품 공급과 농가 소득 안정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예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 군수는 장애인 시설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군청 부서들도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기회가 되었다.

예산군이 국립공주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와 협력하여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자격증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수강생들의 실질적인 자격증 취득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변화하는 직업 환경에 대응한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수요에 맞는 직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40여 명의 수강생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성과를 창출했다. 예산군은 2026년에도 대학과의 협력을 지속하여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읍·면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은 금품수수, 품위 손상 행위, 복무 위반 등을 집중 점검하며, 중대 비위 행위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