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여름철을 맞아 시민가족공원과 딸기향농촌테마공원에서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을 7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개장 전 안전 점검과 수질 검사를 철저히 하고, 안전 요원을 배치하며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대상은 만 3세 이상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각 공원별 물놀이 복장 규정에 유의해야 한다.

논산시가 '2027년 위임사무 시군평가' 대비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 향상을 위한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컨설팅 및 우수사례 제출 등 평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2개 정성지표 중 7개 지표가 전문가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부서 간 협업과 컨설팅을 통해 논산시만의 우수한 정책과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논산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논산·계룡·금산 권역 시민들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논산시는 국방군수산업 중심도시로의 발전 비전을 설명하며 충남도의 지원을 요청했고,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도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균형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팜 청년농 융자, 황룡재 터널 추진, 대둔산도립공원 활성화, 국방 AI 창업 지원 등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다.

논산시가 예비 부모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준비를 돕기 위해 '출산준비·산전 요가 교실'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신생아 돌봄 실습, 산전 요가, 아로마 테라피 등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출산 및 육아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실질적인 지식 습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초등학생 대상 'AI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도 제작, 메타버스 미션 수행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논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중한사람들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포용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했다. 정혜신 강사가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를 주제로 편견 제거, 통합사회 조성, 장애 다양성 존중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충남 논산시에서 '2026 치유농업박람회'가 19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치유농업과 인지건강,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치유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현대인의 정서 회복 및 인지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다양한 강연, 체험 프로그램, 경진대회, 상품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논산시가 성장기 아동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건강한 돌봄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형 신체활동, 영양 및 비만 예방 교육 등을 포함하며, 상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 4곳에서, 하반기에는 초등학교 6개교와 지역아동센터 1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아동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 사업은 국고 100% 지원으로 단열공사, 창호 교체, 고효율 보일러 및 에어컨 설치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며, 에너지 소외 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과 난방비・전기요금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합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구가 대상이며,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논산문화원이 근현대 구술채록 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참전용사들의 기억'을 주제로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참전용사들의 전쟁 경험과 삶의 발자취를 사진, 영상, 녹취록 등으로 기록·보존하며, 고령화되는 참전 세대의 경험과 기억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보존하는 데 의미가 있다.

논산시가 전역 예정 장병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지역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관계인구 확대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병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논산시의 국방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논산시가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농업인 편의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며 무료 검사를 제공한다. 이는 악취 민원, 작물 피해,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