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서산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서 제2기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수료식이 열렸다. 16주간 진행된 교육에는 30명의 수료생이 참여했으며, 한국어 능력 향상과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참여하여 서로 협력하며 한국어를 학습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는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에서 지역 관광 캐릭터 '가티·오슈'를 활용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지역 상품 홍보와 관광 매력 전달에 나섰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지역 업체가 제작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충남 서산시는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찾는 벌천포 해변의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및 서산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시는 벌천포 해수욕장에 안전 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소를 운영하며, 가로림만 관련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충남 서산시에서 열린 제25회 팔봉산 감자축제가 3만 6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주민 주도형 축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감자 시식, 먹거리 장터, 농특산물 판매,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되었으며, 현장에서 약 3억 3천만 원 상당의 감자가 판매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충남 서산시에서 제2회 해미독립만세운동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400여 명의 참석자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기념식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고 미래 세대에게 역사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충남 서산시가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상품의 품질과 상품성 향상을 위해 소비자 패널 교육 및 반응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는 소비자 패널 20명과 농가 9명 등이 참여해 10개 가공상품의 맛, 향, 식감, 포장 디자인 등을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서산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품 개선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도 조사를 이어가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주관 2026년 봄철 도로정비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겨울철 손상된 도로시설물 정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 준설 및 교량 보수, 도로 재포장 등 시민 안전과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한 선제적 정비 노력을 인정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시민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6년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경제, 복지, 관광, 문화, 희망 등 시정 전반이며, 서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이며, 전문가 및 시민 평가를 거쳐 총 10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이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에게 서산공항 건설, 철도 사업 국가철도망 반영, 대산석유화학단지 국가산단 지정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충남 서산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기여한 기관, 단체,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코오롱글로벌㈜, 성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동문2동 주민자치회 등 기관·단체와 7명의 개인 수상자는 친환경 시설 운영, 자원순환 문화 확산, 환경보호 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서산을 만들기 위한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충남 서산시가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에 나선다.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체납 실태를 파악하고 납부 상담을 제공하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산시는 6명의 근로자를 선발하며, 18세 이상 서산시 거주자로 운전면허 소지자 등 현장 조사 업무 수행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충남 서산시를 통과하는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본격 추진된다. 총연장 94.6km, 왕복 4차로 규모로 2036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서산 분기점, 동서산나들목, 남서산나들목 등이 포함되어 서산공항, 수석지구 등 주요 거점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