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이 사무전결 처리규칙을 정비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실무진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행정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고 민선 8기 군정 가치를 실현하며 군민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을 모집한다. 총 7개소에서 23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23일까지 각 돌봄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돌봄센터는 아동 보호, 학습 지원, 놀이·체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무료 급식과 간식을 지원한다.

홍성군이 관내 고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무주택 청년 월세지원, 심리상담 바우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청년 생활공구 사업 등이 포함되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정책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군정 소식과 지역 이야기를 담은 월간 소식지 '홍성소식'을 발행하며, 연중 상시 무료 구독 신청을 받고 있다. '홍성소식'은 군민 생활 정보, 지역 문화, 축제, 특산물 소개와 함께 군민 및 기업인의 목소리를 담아 지역 안팎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전자 소식지는 군청 누리집과 SNS에서, 책자 소식지는 공공비치대 또는 구독 신청을 통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홍성 딸기 대표 주자인 홍주아리향 영농조합법인이 '2025 KBS N 브랜드 어워즈'를 수상하고, 농식품 수출 확대 공로로 장관표창까지 수상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했다. 이는 철저한 재배 관리, 품질 고급화, 체계적인 브랜드 육성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는다.

홍성군이 2026년 홍성형 일자리 군민채용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관내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인재 채용을 촉진하고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에 인건비를 일부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홍성군 거주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신규 채용 계획이 있는 상시 근로자 3인 이상 중소기업이며, 홍성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홍성군이 경기 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총 12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대출금리 상한제, 연 1.5% 이자 지원, 연 0.9% 이내 보증료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보증드림' 앱 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내포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홍성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읍면 순방을 실시하며 군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순방은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제시된 건의사항과 의견은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동시대 미술 창작 지원을 위한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 총 3명의 현대미술 작가를 선발하며, 9개월간 창작 및 거주 공간, 창작지원금, 전문가 매칭, 전시 기회 등을 제공한다. 접수는 1월 12일부터 26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미래 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2026학년도 제22기 홍성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스마트딸기, 스마트농업(심화), 국화재배, 기후변화대응 작물학과 등 4개 과정이 개설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이론, 실습, 현장견학 중심으로 운영된다. 홍성군 거주 농업인 및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홍성군이 2026년까지 총 296억원을 투입하여 도시침수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 광천읍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 농촌지역 하수관로 정비, 광천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등 7건의 하수도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 및 생활밀착형 환경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행 중인 상병수당 시범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누적 2억 6,800만 원을 지급하며, 질병·부상으로 근로가 어려운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이 제도는 업무 외 질병·부상으로 치료가 필요한 근로자에게 소득을 보전하여 치료 전념 환경 조성 및 생계 불안 완화를 목적으로 하며, 취업자 및 자영업자 등 일정 요건 충족 시 최대 150일까지 수당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일용직, 비정규직,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수급자들은 "아파도 쉬지 못했던 상황에서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성군은 접근성 및 이해도 향상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홍성지사에서 문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