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광천읍 원촌마을 이두영 이장이 도시재생 업무 추진 유공으로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이장은 마을 이장 및 도시재생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마을 경관 개선 및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성군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정규 프로그램 종강을 기념하여 학습자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아크릴화, 수채화, 민화 등 예술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과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시화전이 함께 열린다.

홍성군이 충청남도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홍성군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생명지킴이 교육 확대, 마음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층적 예방정책과 중장년 취약계층 지원 강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홍동농협, 씨에스조선푸드 3자 협력으로 '미호벼 온라인마켓 100톤 출하' 달성. 품종 개발부터 온라인 판매까지 연계한 성공적인 협업 모델 구축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홍성군이 2026년도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941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지역 발전의 성장 토대 마련에 나섰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복지관 건립,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홍주읍성 복원 등이 포함된다.

홍성군 갈산면 행정복지센터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미신고로 인한 농업인 불이익을 막기 위해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변경 미신고 시 공익직불금이 감액될 수 있으며, 갈산면은 이장회의 및 경로당 방문 등을 통해 변경 등록을 독려하고 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작물별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방문, 전화, 온라인 신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변경 등록이 가능하다.

홍성군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로컬 콘텐츠 교류사업 선정작 <나의 첫사랑 레시피>가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며 홍성 지역의 미감 자원을 활용한 로컬 창작 공연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공연은 매진에 가까운 예매율을 기록했으며, 관람객들은 홍성 방문 의사를 밝히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가들의 외부 시장 진출 지원 및 로컬 콘텐츠의 경제·문화적 가치 확장을 목표로 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이 지속될 예정이다.

홍성군 노사민정협의회가 2025년 본회의를 열고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및 일자리 사업 추진 실적을 공유하며, 고용안정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또한, 내년도 운영 계획과 상생협력 지원사업 공모 내용을 심의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홍성군에서 제6회 홍성한우 능력평가대회를 개최하여 고급육 생산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30두의 홍성한우가 출품되었으며, 1++ 등급 17두(57%), 1+ 등급 9두(30%)가 판정되는 등 1+ 등급 이상 출현율 97%를 기록하며 홍성한우의 우수한 품질을 입증했다. 대상은 구항면 이용연씨가 출하한 소가 차지했으며, 최고 경매가 2,729만원을 기록했다.

홍성군이 오는 16일 홍주문화회관에서 한용운 시인의 삶과 시를 바탕으로 한 창작음악극 '님의침묵 : 시가 노래가 되고, 노래가 침묵을 품는다'를 무료로 선보인다. 이 작품은 '2025 로컬콘텐츠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한용운 시인의 100주년을 기념하며 그의 시와 삶을 음악극으로 재해석했다.

홍성군 광천읍은 2025년 12월 10일 오후 3시 광천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회 광천 송년음악회 「세 개의 소리, 하나의 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오케스트라, 국악, 성악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되며, 지역 출신 예술가들과 홍성군립오케스트라, 김기진 명창, 정은송 명창, 테너 임창진, 소프라노 윤종은 등이 출연한다. '홀로아리랑', '사랑가', '아름다운 나라', 'A Christmas Festival', 'Bounce'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곡들로 꾸며지며, 무료 선착순 입장이다.

홍성군이 여성친화도시로서 공공시설 내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점검 및 불법촬영 탐지카드 비치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여성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불법촬영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