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양군이 음식점 및 급식시설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지정 지원 사업'을 상시 추진한다.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의 복잡한 절차를 완화하고 집단급식소까지 범위를 확대했으며, 신규 지정 업소에 인센티브 물품을 지급하고 위생용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청양군청 위생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청양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8월까지 특별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폐수, 폐기물, 가축분뇨 등의 무단 배출을 차단하고, 오염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과 함께 기술 지원 및 교육을 병행한다. 위반 시에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청양군이 청년 농업인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에서 선진 농업 기술 및 6차 산업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해외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단은 구보다 어그리프론트에서 스마트 농업 솔루션을 경험하고, 팜 토미타에서 고부가가치 농업 노하우를 습득했으며, 지역 로컬푸드 시스템과 유통 현장을 둘러보며 청양 농업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했다.

부여군다함께돌봄센터 2호점 아동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여군보건소를 방문해 감사편지와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보건소는 돌봄센터와 협력하여 아동 정서지원,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아동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부여군이 민원 처리·응대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및 특이 민원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민원응대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CS클래스와 위법행위 대응 실전 솔루션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초기 대응 요령과 개정 법령에 따른 대응 지침, 증거 수집 방법 등을 다루었다.

부여군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 기한(7월 3일)을 맞아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7월 1일부터 3일까지 오후 9시까지 지방세 야간 콜센터를 운영한다. 야간 콜센터에서는 자동차세 관련 문의에 응대하며,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한다.

충남 부여군 은산면에서 제76주년 6·25전쟁 전몰 호국용사 추모제가 열려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이번 추모제는 참전유공자, 유족,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사와 헌화, 헌시 낭송 등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1992년부터 시작되어 부여군과 지역 단체가 공동 주관하며 매년 이어지고 있다.

보령시가 중동 정세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농업용 유류대 차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면세경유 리터당 55원, 면세휘발유 리터당 34원을 지원하며, 보령시 주소지를 두고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대상이다. 신청은 9월 30일까지 관할 지역농협에서 가능하며, 농가당 최대 50만 원, 법인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기준가격 대비 인상분의 70%를 지원하는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사업'도 함께 운영되며, 신청은 10월 31일까지 가능하다.

보령시가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과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하며, 선정된 업소는 최대 5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노후 시설 개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보령시는 현재 21개 착한가격업소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동일 보령시장이 민선 6·7·8기 12년간 보령시정과 함께해 온 관내 주요 유관기관 18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민선 9기 시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보령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AI, 인구, 문화관광, 에너지 4대 분야의 주요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AI 기반 행정 혁신, 인구 감소 대응 전략,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 조성 방안, 에너지 산업 전환 대응책 등을 제시하며 보령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예산군이 낚시터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예당저수지 내 29개 낚시터를 대상으로 구명부환, 구명조끼 등 안전 시설 기준 적합 여부를 점검하고, 낚시객의 안전을 위해 주류 반입 금지 및 수상시설물 내 음주 자제를 계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