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4억 5,600만 원을 투입해 69ha 규모의 산림에 편백 등 10종 14만 4,465주를 식재하는 2026년 춘기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림, 지역특화 조림, 산림재해방지 조림, 큰나무공익 조림 등 4개 분야로 추진되어 산림자원 조성 및 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걱정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년 그냥드림(먹거리 기본보장)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복지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 사업은 별도의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각 지원하며, 반복 방문자에게는 전문 상담을 통해 공적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아산시가 '2026 아산 외암마을 야행' 성공 개최를 위해 관람객 교통 편의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국도 39호선 정체를 피해 '신정호~갱티고개~강장사거리 우회도로' 이용과 궁평저수지 황톳길 주차장 및 셔틀버스 이용을 권장하며, 강당골 주차장도 운영한다.

아산시가 시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아산형 기본사회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소득·금융·경제, 돌봄·의료·복지 등 5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최종 선정된 7건의 우수 제안은 아산시장 표창과 함께 총 60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되며, '아산형 기본사회 5개년 종합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교동면옥 아산신정호점이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갈비탕 1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민우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다는 뜻을 밝혔으며, 온양6동장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동네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아산딸기도치팜이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딸기 3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소외계층 나눔에 동참했다. 전달된 딸기는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봉사회 아산시협의회가 송악면 취약계층 어르신 40여 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세탁 서비스를 제공했다. 신체적 제약으로 대형 세탁물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이불 등을 수거, 세탁, 건조 후 전달했으며, 말벗 서비스도 병행했다.

홍성군이 지역 문화인력 양성을 위해 '로컬이노베이션 랩'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첫 프로그램으로 문화기획 연구모임 '빈칸을 여는 사람들' 참여자 12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로컬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신규 로컬크리에이터 발굴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에게는 프로젝트 활동 지원금과 멘토링, 실행 기회가 제공된다.

홍성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산사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산림녹지과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했으며,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상황관리와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역 121개소 사전점검을 완료하고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지역 재해복구사업도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홍성군보건소가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모유수유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모유수유의 중요성, 올바른 수유 자세 실습, 유방 관리법 등을 포함했으며, 배우자와 함께 참여한 예비부모들은 육아 참여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보건소는 향후에도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충청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1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도세 신장률 제고와 고액체납자 징수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홍성군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바비큐 축제인 미국 '멤피스 인 메이'와 협력을 강화하며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홍성군 방문단은 축제 현장을 방문해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난해 챔피언팀 대표를 특별 심사위원으로 초청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했다. 또한 현지 한인회와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홍성 축제와 지역 특산물 홍보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