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91세 최** 어르신을 위한 생신잔치를 열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소속 업체들의 후원과 함께 생신상을 차리고 축하하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어르신들이 직접 키운 다육이 전시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르신들의 사회적 소외감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고독사 예방 및 외부 활동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다육이를 키우며 정서적 위안을 얻고 주민들은 이를 감상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가 장기간 보유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멸실 인정 신청' 제도를 안내하며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행정 지원에 나섰다. 이 제도는 등록원부상 말소되지 않은 차량에 대해 사실상 소멸된 것으로 인정하여 세금 및 과태료 부과 문제를 해소하고 말소 등록을 지원한다.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 자녀 양육 어머니들의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위한 부모 자조모임 '엄마들을 위한 작은 쉼의 시간'을 운영하며, 최근에는 김치 담그기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건설업체와 협력하여 '지역건설업 자율방재단'을 출범시키고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방재단은 취약지역 예찰, 재난 발생 시 장비 지원 및 응급복구 활동을 수행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도시 아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보건소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모의 건강한 산후 회복을 위해 산후관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은 300만 원, 일반 가정은 100만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출산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신청일까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가정 중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신청 가능하다.

홍성군 결성면 원천마을 주민들이 올여름 조롱박축제를 위해 110m 길이의 조롱박 터널에 400여 주의 모종을 심으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주민 주도 활동으로 조성되는 조롱박 터널은 마을의 상징이자 에너지자립마을로서 지속 가능한 공동체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홍성군 서부면이 나들이철을 맞아 관광객과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 18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범죄예방시설 작동 상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시설물 파손 및 청결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추가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한 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과 홍주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테라피아'가 협력하여 어르신 치매 예방 손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세대통합 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한 소통 확대에 기여했다.

홍성군이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성철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점검에서는 안전관리, 호우 취약요인, 침수 위험, 비상연락체계,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기상이변에 따른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조했다.

홍성군과 금강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특이하누&비어위크'가 6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전 한빛탑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성한우 숯불구이 체험존, 농특산물 특별전, 포토존,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홍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는 외식업소에 '아산시 로컬푸드 사용업소 현판'을 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지역 농산물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하고, 업소는 홍보 효과를 얻으며 지역 농업과 외식 산업의 상생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