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광천119안전센터 김미희 센터장이 지역사회 안전과 재난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홍성군 군정발전유공 사회봉사 부문 표창을 수상했다. 김 센터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대응과 리더십, 재난 예방 활동에 헌신해 왔으며, 여성 지도자상 및 '영웅소방관' 선정 등 다방면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도 참여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홍성군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홍예공원이 대대적인 정비를 거쳐 가족 친화적인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다양한 테마 정원, 체험 시설, 문화 공간, 스마트 헬스케어존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역사적, 생태적 가치를 지닌 수목과 천연기념물 수달의 서식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군민들은 공원의 변화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홍성군은 앞으로도 누구나 찾고 머물고 싶은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습격차 해소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30일까지 받는다.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7세부터 18세까지 자녀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초등학생 연 40만원, 중학생 연 50만원, 고등학생 연 60만원의 교육활동비가 바우처 형태로 지급된다.

홍성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장기간 노숙 생활을 하던 취약계층 A씨에게 주거, 의료,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여 안정적인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6월 월례모임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선거사무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선정,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선정,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상 수상 등 5월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권한대행은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행정을 강조하며,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전국마라톤협회 창단 25주년을 기념하는 '2026 금산 월드런 마라톤 축제'가 5월 31일 금산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국민 건강 증진과 금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홍보를 목표로 하프, 10km, 5km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지급, 다양한 이벤트 부스 운영, 지역 특산물 먹거리 제공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여 단순한 마라톤 대회를 넘어 지역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안전을 위해 의료 인력과 교통 통제도 철저히 이루어졌습니다.

금산군보건소가 10월까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며, 만 65세 이상 주민 22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기기와 '오늘건강' 앱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 미션을 제공한다. 비대면으로 체계적인 자가 건강 관리가 가능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와 사업 종료 후 건강 측정기기 활용 지원을 제공한다.

금산군보건소가 임산부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영양톡톡 건강지원 프로그램'의 추가 참여자 10명을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생활음식 조리 실습과 영양 관리 교육을 병행하며, 참여자는 남은 3회차 교육부터 참여하게 된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은 제3회 금산군 청소년 코딩경진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비트브릭 스크래치' 기반 블록 코딩 사용법과 대회 규칙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기초 교육이 새롭게 추가되어 참가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본 대회는 7월 4일 개최되며, 코딩 경진대회 외에도 드론축구, 3D펜 등 다양한 4차 산업 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이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1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함께하는 내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디지털 교육 복지를 제공하고 AI 윤리 의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AI 개념 이해, 생성형 AI 활용 정보 탐색 및 디지털 작품 제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가 외래 돌발 해충으로 인한 농경·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6월 2일부터 20일까지 적기 방제에 나선다. 올해는 평균기온 상승으로 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월 10일에는 산림공원과와 협력하여 공동 방제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6월 1일부터 5일까지 주요 공사현장 10곳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재해복구사업장, 대규모 사업장, 지하차도 및 교량 등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필요시 작업 중지 및 통행 제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 요인을 보완하고, 6월 중 감리단 및 현장소장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공사감독관 참여 안전교육을 월 1회 이상 정례화하여 현장 안전 관리 수준을 높여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