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금산군이 법인 사업장 이전 또는 사업자등록 정정 시 법인차량 변경등록 신고를 안내하며,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 가능성을 경고했다. 법인 관계자들은 등기 완료 후 30일 이내에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신고해야 한다.

공주시가 청소년의 달을 맞아 민관 합동으로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 보호 및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공주시 평생학습과, 보건소, 경찰서 및 민간단체가 참여했으며,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하고 위기 청소년 지원 연계 활동도 진행했다.

공주시가 읍면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관내 3개 협력 시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는 지역 시설을 생활권 평생학습 거점으로 활용하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간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자살 예방 전담 조직 신설을 포함한 지역사회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민원 처리 및 복지 서비스 연계, 사망신고 단계에서의 유족 발굴 등 실질적인 위기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공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로 한시적 확대한다. 이는 면 지역 주민들의 소비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8월 말까지 적용된다. 총 11개 면 지역 농협하나로마트가 대상이며,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피해지원금은 7월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공주시에서 올해 처음으로 과수화상병이 발생함에 따라, 시는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 방역 및 차단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의당면 사과 농장에서 최초 발생 후, 주변 과원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예방 약제를 배부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공주시는 농가 간 방문 및 모임 자제, 작업 도구 소독 철저, 매주 수요일 '과수화상병 자가 예찰의 날' 운영 등을 당부하며,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할 것을 강조했다.

논산시가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시설 안전 운영 및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기간제 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 논산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이수증 제출이 필수다. 모집은 6월 26일까지이며, 근무는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논산시가 9월까지 6개월간 '2026년 공유재산 일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유재산 및 도유재산 총 40,804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무단점유 및 불법 형질변경 등 위법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활용성이 낮은 행정재산은 일반재산으로 전환하여 매각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공개발 지원, 지방재정 확충,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논산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 9,909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경제 및 산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공통항목 12개와 업종별 특성항목 26개 등 총 38개 항목을 조사한다. 조사 편의를 위해 인터넷, 모바일, 전화 등 비대면 조사와 방문 면접 조사를 병행하며, 조사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했다.

논산시가 공공시설 전기요금 계약 체계를 점검하여 예산 낭비 요인을 개선하고 재정 효율성을 높였다. 총 1,100개소 대상 조사 결과 415개소에 대해 계약 방식 조정 및 할인 제도 적용 등 개선 방안을 제안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1억 2,644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 520개소 중 193개소가 전기요금 복지 할인 대상임에도 신청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고 즉시 신청 절차를 진행하여 약 37%에 대해 할인 적용을 완료했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산업구조 및 사업체 현황 파악을 위해 6월 1일부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2,221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AI, 로봇 활용 등 신규 항목이 포함된다. 조사 결과는 경제정책 수립 및 통계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된다.

충남 계룡시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신도안면사무소~본부교회 구간에 보행자 안전난간 설치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제안되었으며, 학생과 주민 통행이 많은 해당 구간의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룡시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