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가 3월 1일 산림레포츠 시설과 오토캠핑장을 재개장한다. 좌구산줄타기(하강레포츠), 숲속모험시설(키즈코스, 어린이짚라인) 등 다양한 레포츠 시설을 즐길 수 있으며, 11개 사이트를 갖춘 오토캠핑장도 함께 운영된다. 중부4군 주민, 다자녀가정 등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은 21일 2026년도 정부예산 및 전환사업 확보를 위한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총 227건(신규 21건, 계속 206건)의 정부예산 사업과 25건(신규 11건, 계속 14건)의 전환사업을 발굴하여 855억 원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농촌공간정비사업,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증평3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등이 있으며, 전환사업으로는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노외주차장 조성, 문방천 생태하천 복원 등이 있다.

충북 증평군과 한국교원대학교가 AI 기반 스마트 교육 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합니다. '증평 에듀테크 밸리' 조성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스마트교육 실증연구센터 설립, AI 및 빅데이터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 에듀테크 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며, 충북 RISE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충북 증평군이 '제2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행정혁신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증평군은 '돌봄 20분 도시 구축'과 '온마을 돌봄공동체'를 통해 지역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재영 군수의 혁신 리더십을 바탕으로 돌봄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주력하여 새로운 돌봄 패러다임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2025년 맞춤형 상담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8일까지 지역 내 학교 및 유관기관 대상으로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 심리상담, 정서지원, 폭력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올해는 폭력예방 공연, 도박예방 사진 공모전,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 등을 강화했다.

충북 증평군은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위한 리빙랩 군민 참여단 30명을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단은 지역 실정에 맞는 스마트도시 솔루션 구축을 위해 현장 실사, 의견 제출, 역량 강화 교육 등에 참여하며, 3월부터 7월까지 총 6회 활동할 예정이다. 증평군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또는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산지 소재 읍·면 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한 임업인이 대상이다.

충북 증평군은 20일 송산초 신설 예정 부지에서 청보리밟기 행사를 개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학교 신설을 기원했다. 청보리밟기는 보리의 성장을 돕는 전통 농사법으로, 이번 행사는 송산초 신설이라는 희망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뜰두레농요보존회의 두레농요 공연은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증평군은 학교 신설 전까지 해당 부지를 군민 쉼터로 운영할 계획이다.

증평새마을금고, 도안면 경로당에 라면 65상자 기탁…27년째 사랑의 좀도리 운동 실천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18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2025년 자원봉사 릴레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27개 단체,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각 단체의 전문성을 살린 자원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며, 3월 2일 '직장새마을운동 증평군협의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이어진다. 김남순 센터장은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센터의 역할을 강조했고, 이재영 군수는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은 아동의 참여권 증진을 위해 3월 18일까지 ‘제6기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및 ‘증평군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위원을 모집한다. 증평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11~18세 아동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아동참여위원회 30명, 아동권리모니터링단 1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아동은 아동 정책 의견 제시, 권리 모니터링, 캠페인 등 아동친화도시 조성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 미래 100년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7일 국회를 방문한 이 군수는 행안위 신정훈 위원장과 임호선 지역구 의원을 만나 송산저류지 우수 유출 저감시설 기능 보강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 군수는 증평형 통합돌봄사업 고도화, 소통공감 행복증평 밴드 운영, 증평형 농촌일손 더하기, 에듀팜 관광단지, 좌구산 휴양랜드, 증평들노래축제와 두레농요 보존사업, 생활인구 사업 등 특수시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주인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생활인구 늘리기’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